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AI 중심 증권사로 전환 가속화할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혁신과 신뢰 회복, 생산적 금융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 문화 정착, 자본시장 선순환, AI·디지털 기반 전환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발행어음을 활용한 모험자본 투자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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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AI 중심 증권사로 전환 가속화할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혁신과 신뢰 회복, 생산적 금융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 문화 정착, 자본시장 선순환, AI·디지털 기반 전환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발행어음을 활용한 모험자본 투자도 강화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신년사]이순호 예탁원 사장 "신뢰 기반 금융 인프라로 경쟁 환경 대응할 것"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안정과 혁신금융,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외국인 투자 접근성 개선,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코스피 5000 시대 준비,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 2026년 경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미래에셋 3.0' 원년···새로운 금융 질서 이끌 것"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을 '3.0 시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디지털 자산, AI, 글로벌 투자를 3대 성장 축으로 삼고 혁신 성장 기업 지원 및 투자 다각화를 추진한다. 고객자산이 130조원 이상 늘고, 수익 구조도 안정화해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에 집중한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 "고객 중심 질적 성장·체질 개선 이어갈 것"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는 2026년을 맞이해 임직원들과 신년 행사를 개최하고, 질적 성장과 고객 중심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강조했다. 또한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 성장, 임직원 결속을 통해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새해 비전을 새롭게 다짐했다.
은행
[신년사]강태영 농협은행장 "'Agentic AI Bank' 전환 가속화...패스트 체인저 돼야"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신년사에서 'Agentic AI Bank'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농협은행은 AI, 데이터, 디지털, IT를 결합한 통합 조직을 구축하고, 초개인화 금융과 생산적금융을 통해 실물경제 회복 및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고객 중심 혁신을 목표로 삼았다.
산업일반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AI 대전환 추진···100년 기업으로 나아가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모든 업무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 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가스공사가 거둔 의미 있는 결실들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정부 경영평가 종합 B
금융일반
예금보험공사, 김성식 신임 사장 취임
예금보험공사는 2일 김성식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1965년생으로 서라발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사법시험 28회에 합격한 후 30년 이상 판사와 변호사로 재직했다.
은행
[신년사]이환주 KB국민은행장 "금융 대전환기...과거 전통·관행 뛰어넘어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확장'과 '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금융 대전환기에 맞춘 혁신과 전략적 변화를 강조했다. 고객 신뢰, 사회적 가치 창출, AI 에이전트 기반 미래지향적 영업 방식 도입, 임직원 역량 개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 "고객 신뢰 최우선, 리스크 관리 강화할 것"
KB증권이 2026년을 전환과 도약의 해로 설정하고, 고객 신뢰 강화와 AI 기반의 질적 성장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사 AI 도입,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