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강우철 마트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체불된 임금 즉각 지급하라"
강우철 민주노총 마트산업 노동조합 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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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강우철 마트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체불된 임금 즉각 지급하라"
강우철 민주노총 마트산업 노동조합 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목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마주 '들썩'···단기 과열 부담 경계감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정책 기대감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코스피 5000 특위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 촉구와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성장 소식이 상승세를 이끌지만, 구체적 제도 도입 전 과열된 투자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 컷
[한 컷]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 "노동자 임금 체불과 생존권 위협말라"
안수용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지부장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
정부, 신규 원전 2기 건설 계획대로 추진···2037∼2038년 준공
정부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의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연내 부지 선정 후 환경 및 운영 절차를 거쳐 2037년과 203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국민 여론조사에서 과반이 원전 건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화학
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방문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새해를 맞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운영 효율화(OE)와 사업장 안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여수 공장 등 우수 사업장엔 포상도 진행하며, OE 성과 및 안전문화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에너지·화학
"이차전지·석화 동반 부진"···LG화학, 4분기 '울상'
LG화학이 글로벌 이차전지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2023년 4분기 11조2484억원의 매출과 19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에너지솔루션의 대규모 적자와 석유화학 부문의 정기보수, 스프레드 악화 등이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쳤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실적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종목
[특징주] LS, 자회사 상장 철회·주주환원 확대에 4%대 강세
LS가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 철회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4% 이상 상승했다. 소액주주 등 이해관계자 우려를 반영해 상장 철회 결정을 내렸고, 자사주 추가 소각, 배당금 대폭 인상, 주당순자산가치(PBR)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내놓았다.
종목
[특징주]코스닥 1000선 돌파에도 로봇주 '조정'···차익실현 매물 출회
코스닥이 4년 만에 1000선을 돌파했으나, 최근 급등했던 로봇 테마주들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를 나타냈다. 뉴로메카, 협진, 아이로보틱스, 휴림로봇 등 주요 종목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단기 상승에 따른 이익실현과 테마 순환 현상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기·전자
LS, 중복상장 논란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새 투자방안 검토"(종합)
LS가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신청을 중복상장 논란과 소액주주 반발 및 정치권 압박에 따라 철회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상장을 포기하며,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코스닥 1000선 돌파에 올해 첫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시장이 급등하면서 올해 들어 처음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오전 9시59분49초께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 급변동으로 향후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이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하고, 코스닥 150이 3% 이상 상승 또는 하락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