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소스·디저트에 과자도 참전"···식품업계, '저당 브랜드' 대전
식품업계에서 저당 제품 경쟁이 심화되며 개별 제품을 넘어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새로운 저당 브랜드 '로슈'를 선보이며 저당 과자 시장에 진입했고, 오뚜기는 '라이트앤조이'로 다수 카테고리를 묶어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빙그레, 대상 등도 저당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식품군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증가에 대응한 전략적 변화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