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HBM 호황 숨은 승자···한미반도체 영업익률 50% 돌파
한미반도체가 고수익 HBM용 TC 본더와 MSVP 등 첨단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2511억원, 영업이익은 130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51.9%를 달성했다. AI 반도체 투자 확대와 HBM4, PLP 등 시장 변화에 맞춘 장비 공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하반기 2.5D 패키징·HBF 등 신규 성장동력 확보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