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글로벌, LS메탈 사업 인수···'LS메탈플러스'로 통합 출범
LS가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원자재 조달과 금속 가공 사업을 하나로 통합한다. ㈜LS는 5일 자회사인 LS글로벌이 LS메탈(LS일렉트릭의 자회사)의 동관 및 스테인리스 가공 사업을 양수해 통합법인 'LS메탈플러스(LS Metalplus)'를 출범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사업 연관성이 높은 계열사 간 결합을 통해 그룹 차원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합법인 사명인 LS메탈플러스는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