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목놓아 기다리고 있어"···코인 법인투자, 도입 전 해결할 주요 쟁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시행을 앞두고 법인 코인투자 허용에 대한 업계와 전문가 논의가 활발하다. 커스터디 인프라 확립, 정보공시 체계 개선,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법인 진입은 시장 유동성과 신뢰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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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놓아 기다리고 있어"···코인 법인투자, 도입 전 해결할 주요 쟁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시행을 앞두고 법인 코인투자 허용에 대한 업계와 전문가 논의가 활발하다. 커스터디 인프라 확립, 정보공시 체계 개선,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법인 진입은 시장 유동성과 신뢰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발표하는 이광재 공동위원장
이광재 공동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식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민관 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중기부 정책 점검과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한 신규 정책 과제 발굴 등을 맡는다.
한 컷
[한 컷]한성숙 "정체된 성장 고착화 우려···민간 전문가 의견 적극 반영"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민관 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중기부 정책 점검과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한 신규 정책 과제 발굴 등을 맡는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TV, 9년만에 서비스 종료···"콘텐츠 시장 변화 고려"
카카오는 9년간 운영해온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TV의 서비스를 오는 6월 30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운영 환경 변화와 콘텐츠 시장 재편이 종료 배경이다. 6월 초부터 창작자와 시청자를 위한 동영상 백업 절차가 시작되며, 새 채널 생성과 영상 업로드는 중단된다.
한 컷
[한 컷]'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된 '민관 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중기부 정책 점검과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한 신규 정책 과제 발굴 등을 맡는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이사회 세팅 마무리···금융·AI·소비자 힘줬다
주요 금융지주사가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사외이사 선임에서 AI 및 소비자보호 등 실전형 전문가가 중용됐으며, 일부 금융지주사는 '올드보이'의 귀환으로 금융 경험을 보강했다. BNK금융은 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등 대폭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건설사
대방건설, 자체사업 '급증'...분양 성패 촉각
대방건설이 2026년까지 분양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70% 늘리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양주옥정역 등 핵심 사업지 분양에 속도를 내지만, 양주시 및 일부 기존 단지의 미분양 부담이 여전해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부동산일반
코레일 김태승 '안전 불감증' 오명 회복 시험대
코레일이 6개월 만에 김태승 인하대 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반복된 사망사고로 안전경영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 항목 배점이 상향됐다. 김 신임 사장은 과학적 안전관리와 제도 개선 등 철도 안전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산업금융, 민간과 리스크 분담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통화기금 컨퍼런스에서 한국 등 동아시아의 기존 정부 주도 산업정책이 한계에 봉착했음을 지적하며, 직접지원 대신 민간 금융기관과 위험을 분담하는 온렌딩 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제조업 구조 전환, 한계기업 증가, 수출 의존 심화 등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구조개혁과 산업정책의 균형적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패션·뷰티
[美-이란 전쟁]K-패션·뷰티 '비상'···유가·물류 변수에 촉각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중동지역 항공 배송이 일부 중단되고, 패션·뷰티 업계가 유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 불안, 물류 차질,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업계는 대체경로 확보 등 대응책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