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는 '장보기', 카카오는 '선물하기'···추석에 드러난 커머스 전략
추석을 맞아 네이버와 카카오가 각자의 플랫폼 특성을 살린 커머스 프로모션에 나섰다. 네이버는 명절에 필요한 상품을 직접 고르고 배송받는 '장보기' 수요를 겨냥했고, 카카오는 가족과 지인에게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를 중심으로 명절 소비자를 공략한다. 카카오는 오는 27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추석 기획전을 진행한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전달하기 좋은 인기 선물과 프리미엄 상품 등을 카테고리별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