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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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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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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다원넥스뷰, 지난해 영업익 40억원···전년비 213.5% 증가
다원넥스뷰가 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3.5% 급증한 40억1007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44% 증가한 269억3683만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34억5386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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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날 한덕수가 먹은 돈가스 '논란'···얼마짜리길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먹은 '음식'에 네티즌들이 분노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최황 작가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었는데요. 최 작가는 한 전 총리를 성북동의 노포에서 목격했다며, 1만5000원에 판매되는 돈가스 정식을 고르려는 모습에 경악했다고 밝혔죠. 최 작가는 돈가스를 포경 수술을 앞두고 먹었던 어린 시절 추억 등이 담긴 '사회적 음식'이라고 표현하며, "돈가스는 아무 때나 아무나 먹어선 절대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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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피엔티엠에스,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피엔티엠에스는 2023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0억710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7% 줄어든 110억8233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7679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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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뉴프렉스,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뉴프렉스가 1주당 1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1.98%로, 배당금 총액은 24억4502만8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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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올해 첫 하락 마감···13거래일만
20일 코스피 지수는 13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4885.75에 마감했다. 기관이 6000억 원 넘게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수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고, 코스닥은 바이오·로봇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ICT일반
美中 빅테크 넘어선다···한일 'AI 샛별' 의기투합(종합)
한국과 일본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이 미국·중국 빅테크에 맞서기 위해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양국은 고령화와 시장 구조 등 공통 과제를 AI 혁신의 기회로 삼고, 생성AI, B2B 서비스, SW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양국 파트너십은 빅테크 독주 체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산업일반
"소재라 괜찮다?"···반도체 키우는 두산, 관세 압박에 '촉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관세 정책을 강화하면서 두산그룹의 반도체 사업 확장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로선 미국의 관세가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나, 관세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두산의 밸류체인 구축 전략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두산은 SK실트론 등의 인수로 반도체 수직계열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사업 구조 다변화를 통해 미·중 무역 변수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다.
건설사
대우·롯데 올해 도시정비 '첫 깃발'···GS건설 '가시권'
도시정비사업 시장이 연초부터 활기를 보이며,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서울과 부산 대형 재건축의 시공권을 빠르게 확보했다. 단독 입찰과 수의계약을 통한 조기 선점이 두드러지며, GS건설도 수주에 적극 나섰다. 2월부터 본격 경쟁입찰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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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알테오젠,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알테오젠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자회사 테사로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의 독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4200억원 규모로, ALT-B4를 적용한 항암제 도스타리맙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포함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 등 총액이 대규모이며, 양사 협력으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