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벚꽃으로 물든 광양제철소 주택단지
광양제철소 인근에 위치한 금호동 주택단지에 만개한 벚꽃이 지역민들에게 따사로운 봄이 왔음을 알렸다. 백운대 둘레길과 주택단지에 심어진 4,365그루의 벚나무들이 화려한 장관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백운대 주변 벚꽃길 중 백운체력단련장 삼거리에서 금호그라운드 골프장 삼거리 사이 도로에 대해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차량 통제를 진행했다. 벚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