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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랑의 헌혈, 6만5000명 돌파···28년간 이어온 나눔 캠페인

보도자료

포스코 사랑의 헌혈, 6만5000명 돌파···28년간 이어온 나눔 캠페인

포스코는 28년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누적 참여자 6만5000명을 돌파했다.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와 입주사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누적 헌혈량은 약 2600만㎖, 헌혈증 기부는 1만3500장에 달하며, 수혈이 필요한 환우 지원에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 딜 이어 RZ-001 첫 인체 데이터···투트랙 전략 지속"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 딜 이어 RZ-001 첫 인체 데이터···투트랙 전략 지속"

알지노믹스는 바이오 USA 2026에서 RNA 편집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며, RZ-001 초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협의를 진행했다. 플랫폼 기술이전과 자체 파이프라인 사업화 투트랙 전략을 지속하며, FDA RMAT 지정 등으로 사업 확장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삼성·SK "AI 시대 서남권 키운다"···반도체 청사진 공개(종합)

전기·전자

삼성·SK "AI 시대 서남권 키운다"···반도체 청사진 공개(종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시대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해 서남권을 반도체와 AI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약 425조원 규모로 광주를 새로운 반도체 거점으로 키우고, SK하이닉스는 용인 외에 신규 생산단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기업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확대, 정부의 인프라 지원을 요청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금감원 출신 조철래 사외이사 선임···공시 리스크 대응 속도

보도자료

삼천당제약, 금감원 출신 조철래 사외이사 선임···공시 리스크 대응 속도

삼천당제약이 임시주주총회에서 금융감독원 출신 조철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내부통제와 공시 체계 강화를 통한 시장 신뢰 회복, 이사회 독립성 및 전문성 제고, 그리고 주주와의 소통 확대 노력의 일환이다. 삼천당제약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후 지배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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