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한성숙 총리 "5000만 국민이 부동산 이해당사자···고민 경청할 것"
한성숙 국무총리가 부동산 정책을 놓고 국민 각자의 셈법이 다른 만큼 합의점을 찾을 때까지 의견을 더 모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 총리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차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며 "부동산 문제는 국민들 개개인의 다양한 고민을 경청하면서 합의점을 찾아내야 하는 어려운 숙제"라며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한번 더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직접 주재한 1차 토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