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 호남에 425조 투자···광주에 반도체 공장 2곳 짓는다
삼성이 호남 지역에 총 425조원을 투자해 광주에 신규 반도체 공장 2곳을 건설하고, 해남 솔라시도에는 21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전남·전북에서는 무탄소 에너지, 물류, 공조 사업 투자가 함께 추진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균형 발전,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삼성, 호남에 425조 투자···광주에 반도체 공장 2곳 짓는다
삼성이 호남 지역에 총 425조원을 투자해 광주에 신규 반도체 공장 2곳을 건설하고, 해남 솔라시도에는 21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전남·전북에서는 무탄소 에너지, 물류, 공조 사업 투자가 함께 추진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균형 발전,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In Depth]당국 칼끝에 '연임 가도' 시계제로···'포스트 행장' 관전 포인트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3연임 제한 등 지배구조 개편안을 예고하면서 은행권에 인사 태풍이 예고되고 있다. 실적 중심의 연임 공식이 폐기 수순에 들어가며 차기 행장 후보들이 조기 부상하고, 조직 쇄신과 투명한 승계 절차가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
보도자료
포스코 사랑의 헌혈, 6만5000명 돌파···28년간 이어온 나눔 캠페인
포스코는 28년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누적 참여자 6만5000명을 돌파했다.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와 입주사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누적 헌혈량은 약 2600만㎖, 헌혈증 기부는 1만3500장에 달하며, 수혈이 필요한 환우 지원에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 딜 이어 RZ-001 첫 인체 데이터···투트랙 전략 지속"
알지노믹스는 바이오 USA 2026에서 RNA 편집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며, RZ-001 초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협의를 진행했다. 플랫폼 기술이전과 자체 파이프라인 사업화 투트랙 전략을 지속하며, FDA RMAT 지정 등으로 사업 확장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보험
예별손보 매각 흥행···한투금융·흥국화재·OK금융 등 4곳 최종인수제안서 제출
예금보험공사가 진행한 예별손해보험 매각 재공고 본입찰이 흥행에 성공했다. 실사에 참여한 5개사 중 한국투자금융지주, 흥국화재, OK금융그룹, JC플라워 등 4곳이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예금보험공사는 법령상 요건 검토를 거쳐 7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삼전닉스, 또 역대 분기 최대 실적···합산 영업익 200조 넘기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 회사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150조원에 육박하며, 메모리 반도체가 전체 이익의 97%를 견인할 것으로 분석됐다. D램과 낸드 가격 급등, AI 메모리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으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SK "AI 시대 서남권 키운다"···반도체 청사진 공개(종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시대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해 서남권을 반도체와 AI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약 425조원 규모로 광주를 새로운 반도체 거점으로 키우고, SK하이닉스는 용인 외에 신규 생산단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기업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확대, 정부의 인프라 지원을 요청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전영현 "용인 다음은 광주"···425조 반도체 투자 청사진
삼성전자 DS부문장 전영현 부회장은 AI 시대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용인 국가산업단지 이후 차세대 생산거점으로 광주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광주에 메인 팹 신설과 함께 전체 425조원 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및 미래 에너지 분야에도 집중적으로 투자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보도자료
삼천당제약, 금감원 출신 조철래 사외이사 선임···공시 리스크 대응 속도
삼천당제약이 임시주주총회에서 금융감독원 출신 조철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내부통제와 공시 체계 강화를 통한 시장 신뢰 회복, 이사회 독립성 및 전문성 제고, 그리고 주주와의 소통 확대 노력의 일환이다. 삼천당제약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후 지배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도자료
위메이드 박관호, 中 투자사에 지분 전량 매각···9200억 규모
위메이드는 박관호 의장 보유 지분 전량을 약 9200억원에 네오펄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네오펄스는 미르 IP의 중국 경쟁력과 MMORPG 개발 역량을 평가했으며, 양사는 AI 기술을 접목해 콘텐츠 품질 강화와 글로벌 신작 개발, 중국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