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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팔고 자산 효율화···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 준비 착착
카카오모빌리티가 대리운전 배차·관제 프로그램 '콜마너' 운영사 CMNP를 매각했다. 2017년 인수 이후 애플리케이션(앱)과 전화 대리운전 사업이 안착하자 자산 효율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치를 계기로 모회사 카카오의 카카오모빌리티 재무적 투자자(FI) 교체 작업 역시 본격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말 100% 자회사 CMNP를 택시 앱 '반반택시' 운영사 코나투스에 매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