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긴장한 표정을 머금고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하차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제53기 재무제표·사내이사 선임·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다. 이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이 가결되면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지속하며 6연임을 맡는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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