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AI 설비투자 더 간다"···삼전·하이닉스 담은 ETF에 뭉칫돈
AI 투자 둔화 우려에도 엔비디아가 대형 금융사들과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며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한 기대가 다시 살아났다. 최근 서학개미들은 DRAM ETF를 1185억원 순매수했으며,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확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의 HBM·서버 D램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버용 D램 가격도 13~18% 상승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