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렉서스, 신형 ES 앞세워 '1.5만대' 첫 고지 도전
렉서스코리아가 완전변경된 신형 ES와 최초 도입한 전기차 모델을 앞세워 올해 국내 판매 신기록을 노린다. 하이브리드 및 BEV 확대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주요 차종인 ES의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연간 1만5천대 돌파가 기대된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자동차
렉서스, 신형 ES 앞세워 '1.5만대' 첫 고지 도전
렉서스코리아가 완전변경된 신형 ES와 최초 도입한 전기차 모델을 앞세워 올해 국내 판매 신기록을 노린다. 하이브리드 및 BEV 확대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주요 차종인 ES의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연간 1만5천대 돌파가 기대된다.
산업일반
美 전력난에 원전시장 다시 열린다···SMR·가스터빈 수주 기회
미국이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 원자력발전과 가스터빈에 주목함에 따라, 국내 원전 및 발전설비 기업들의 수주 확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미 양국은 에너지 협력 및 APR1400 등 원전 수출을 논의 중이며, SMR과 가스터빈까지 협력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전기차 멈추자 동박도 '흔들'···ESS로 출구 모색
국내 동박업계가 지난해 전기차 시장 침체와 구리 가격 급등으로 실적 악화를 겪었다. 올해 역시 전방 산업 수요 불투명하지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등 신성장 분야에서 수요 확대와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SS·회로박 부문 매출 증가로 실적 반전을 모색 중이다.
호남
김영록 지사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은 시대적 과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제안된 '지방선거와 연계한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원포인트 개헌'을 환영하며 국회의 개헌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탱해 온 견고한 뿌리"라며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 저지 역시 5·18 정
한 컷
[한 컷]급하락 맞은 뒤 회복세 보이는 알트코인 '리플'
며칠째 하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알트코인 '리플' 등의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한 컷
[한 컷]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비트코인'
며칠째 하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금융일반
iM금융, 작년 당기순익 4439억원···전년比 2배 이상↑
iM금융그룹은 2025년 대손충당금 감소와 자산 건전성 강화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 4439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06.6% 증가했다. CET1 비율과 iM뱅크 실적도 개선됐으며, 현금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금융일반
'과징금 선반영' 우리금융, 2년 연속 3조원대 순익 달성
우리금융그룹은 2023년 비이자이익과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에 힘입어 2년 연속 3조원대 순이익(3조1413억원)을 기록했다. 자본비율은 12.9%로 2025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대손비용 축소, 자산 리밸런싱, 미래성장 투자 등으로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모두를 강화했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756억···흑자전환
iM증권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56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이익이 크게 개선됐으며, 매출액도 전년 대비 17.8% 늘어난 2조4236억원을 기록했다. 리테일과 부동산PF 부문에서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자산과 부채 모두 크게 늘어나면서 자본효율성과 레버리지 관리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일반
과징금에 좌절된 18조···4대 금융 주주환원은 '역대급'(종합)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지난해 ELS/LTV 과징금 등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누적 순이익 17조958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의 두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KB·신한 등은 과감한 주주환원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대폭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