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방은행 위기도 이겨낸 JB금융···배경엔 김기홍 '7년 뚝심'
JB금융이 올해 상반기 3대 지방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기홍 회장의 수익성 중심 체질개선, 우량자산 대출, 외국인 금융 확대 등의 전략이 주효해 지배지분 순이익 3857억원, ROE 13%대 등 주요 지표가 업계 최상위권에 올랐다. 비용구조 혁신과 질적 성장 전략도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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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위기도 이겨낸 JB금융···배경엔 김기홍 '7년 뚝심'
JB금융이 올해 상반기 3대 지방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기홍 회장의 수익성 중심 체질개선, 우량자산 대출, 외국인 금융 확대 등의 전략이 주효해 지배지분 순이익 3857억원, ROE 13%대 등 주요 지표가 업계 최상위권에 올랐다. 비용구조 혁신과 질적 성장 전략도 성과를 냈다.
보도자료
상반기 역대급 실적 낸 JB금융···김기홍 "AX 마인드 갖춰야 산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자회사 CEO들이 직접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며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JB금융은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 3857억원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고효율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얼라인, BNK·JB 합병 검토 거부에 반발···"이사회 의사록 들여다보겠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의 합병 검토 거부 결정에 유감을 표하고 양사 이사회 의사록 열람을 청구하기로 했다. BNK금융은 이사회 표결 결과를 공개한 반면 JB금융은 안건 상정과 표결 여부를 밝히지 않아 얼라인은 양사의 대응 방식을 다르게 평가했다.
금융일반
JB금융 2분기 순익 2196억 '역대 최대'···주주환원 시동
JB금융그룹이 2분기 2196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 전북은행, 광주은행 등 주요 계열사의 견조한 성장과 ROE 13.0%, 자본비율 12.52% 등 우수한 경영지표를 보였다. 광주 군공항 부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및 관련 TF 운영,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결정했다.
보도자료
'행동주의' 얼라인, JB·BNK금융 정조준···합병 검토 공개 제안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병 검토를 공식 제안했다. 합병이 성사되면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지방금융지주가 출범하게 된다. 독립이사 특별위원회 설치와 자문기관 선임을 요청했으며, 판관비 절감 등으로 ROE가 12.8%로 상승하고, 기업가치도 최대 20조3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일반
JB금융, 1분기 순이익 1661억원···JB우리캐피탈 실적 견인
JB금융지주는 1분기 당기순이익 1661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JB우리캐피탈 실적 성장과 이자이익 8.5% 증가가 주요 원인이었다. 그룹은 ROE 11.2%, ROA 0.94%로 수익성 지표 상위권을 유지했다. 1주당 311원의 분기 배당을 결의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금융일반
JB금융, 작년 순이익 7104억원 '사상 최대'···주주환원율 45% 달성
JB금융지주는 2023년 710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주주환원율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합쳐 45%에 달했다. ROE 12.4%, ROA 1.04%로 안정적 수익성을 보였으며, JB우리캐피탈 등 계열사들의 실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금융일반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올해 첫날 JB금융지주 부회장 임기를 시작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한 지 9일 만에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종일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백 전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지난 1일부터 부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부회장직은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보좌, 대외활동 수행 등을 목적으로 2년 만에 다시 생긴 자리다.
은행
전북은행 "박춘원 행장 후보, 추가 검증 후 이달 선임절차 마무리"
전북은행이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한 가운데, 추가 검증을 거쳐 이달 말까지 은행장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 후보자는 JB우리캐피탈 대표로 실적 경신과 연임 성공 이력이 있으며, 최근 JB금융그룹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가 돌연 연기되는 등 IMS모빌리티 투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일반
JB금융, 3분기도 '역대 최대'···누적 순익 5787억원
JB금융지주는 3분기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 2083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순이익 578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ROE 13.5%, ROA 1.15% 등 수익성 지표도 업계 상위권을 유지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분기배당과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