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터뷰]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처방형 플랫폼 안착··· BCI로 뇌 주권 지킬 것"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진료실 문턱을 넘지 못하면 비즈니스는 실패합니다. 의사가 안심하고 처방하고, 환자가 집에서 치료받는 구조를 만든 것이 30만 건 처방의 본질입니다." 카이스트(KAIST) 출신 연구진이 창업한 와이브레인은 국내 우울증 전자약 시장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뇌신경과학 전문기업이다. 최근 뉴스웨이와 만난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대표 제품인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이 누적 처방 30만건을 넘어서고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