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향하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굳은 표정을 짓고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향하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굳은 표정을 짓고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한 컷
[한 컷]로저스 쿠팡 대표 "조사 성실히 받겠다"···美하원 로비 혐의 여부엔 침묵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건설사
대우건설 주도 가덕도신공항, 19개사 연합 첫 관문 통과 나선다
대우건설이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PQ 서류를 제출했다. 대우건설이 시공 주간사로 지분 55%를 확보했으며, 풍부한 해저터널·항만 시공 경험과 국내외 인프라 실적을 내세워 입찰 경쟁력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