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LG CNS, 올해도 '매출 신기록' 예고···핵심은 '로봇 전환'
LG CNS가 인공지능 전환(AX)과 클라우드 사업 성장을 기반으로 창사 후 첫 6조원 매출을 돌파했다. 올해도 RX(로봇 전환) 수요가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매출 신기록 행진이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투자, 디지털 금융, 글로벌 시장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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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LG CNS, 올해도 '매출 신기록' 예고···핵심은 '로봇 전환'
LG CNS가 인공지능 전환(AX)과 클라우드 사업 성장을 기반으로 창사 후 첫 6조원 매출을 돌파했다. 올해도 RX(로봇 전환) 수요가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매출 신기록 행진이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투자, 디지털 금융, 글로벌 시장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채널
SK스토아, 라포랩스 인수 놓고 노조 첫 총파업···내부 리스크 확산
SK스토아 노동조합이 라포랩스 인수 추진에 반발해 창사 첫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방송공공성 훼손과 경영 불안을 우려하며 대주주 변경을 정부가 불허해달라고 촉구했다. 내부에서는 핵심 인력 이탈 등 조직 불안이 확대되며, 방송유통 산업 전반에 구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패션·뷰티
애경산업 외형·수익성 동반 후퇴···글로벌 중심 성장 축 재편
애경산업이 지난해 중국 시장 화장품 부진과 국내 소비 둔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8% 급감했으며, 4분기에는 적자 전환했다. 회사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과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를 중심으로 수익 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일반
'코스피 5000' 다음은 '부동산'···이재명式 '비정상과의 전쟁'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등 강도 높은 대책을 내세우며, 자산증식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부는 코스피 5000 달성으로 정책적 자신감을 확보했으나, 시장에선 매물 증가와 공급대책 등에 대한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은행
코스피 5000 이어 천스닥'···증권가는 축포, 은행권은 속앓이
코스피 5000과 코스닥 1000 고점 돌파에 힘입어 증시에 투자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5대 은행 요구불예금 및 정기예금은 크게 감소했고, 투자자예탁금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예금금리 하락과 금값 급등, 증시 호황이 맞물리며 머니무브 현상이 가속화되어 은행권이 전략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 컷
[한 컷]기업·발전사 직거래 '매칭데이'···100MW 규모 협의
기업 재생에너지 매칭 DAY가 개최된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참관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거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행사로, 국내 최초로 재생에너지 판매기업과 구매기업 간 직거래를 돕는 상담회와 정책 세미나가 구성되어 있다. 이날 거래협의된 재생에너지 물량은 100메가와트(MW)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중소규모 가스발전소 1개와 맞먹는 규모다.
금융일반
가상화폐 거래도 신용정보법 적용···"이용자 권리 보호 강화"
금융위원회가 신용정보법 시행령을 개정해 가상자산사업자도 신용정보 규제를 받게 했다. AI 확산에 대응, 금융 데이터 결합·재사용 규제를 완화하고, 한국신용정보원의 정보 수집 범위를 확대했다. 전세사기 예방 차원의 임대인 정보 제공 근거도 마련했다.
종목
MS AI칩 수주에 '80만닉스' 등극···SK하이닉스, 다음 고지는 140만원?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AI 칩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독점 공급한다는 소식과 글로벌 금융기관의 목표주가 상향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8% 넘게 급등했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칩 확대에 따라 HBM 시장, 메모리 가격, 국내외 증권사의 목표주가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
'산 넘어 산' 한국GM···노사 갈등 결국 '법정행'
한국GM이 구조조정 일환으로 직영 정비사업소를 폐쇄하고 협력사 위주 체제로 전환하자, 노조가 법적 대응에 나서며 노사갈등이 격화됐다. 하청업체 해고 문제까지 불거져 갈등은 법정 분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로 인해 부품 공급이 지연되며 소비자 피해가 현실화되고 경영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 컷
[한 컷]축사 밝히는 김범식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김범식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 재생에너지 매칭 DAY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거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행사로, 국내 최초로 재생에너지 판매기업과 구매기업 간 직거래를 돕는 상담회와 정책 세미나가 구성되어 있다. 이날 거래 협의된 재생에너지 물량은 100메가와트(MW)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중소규모 가스발전소 1개와 맞먹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