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의 시각
"코스피 7250까지 간다"···반도체·주주환원 '쌍끌이 '동력
한국투자증권이 반도체 업황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바탕으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최대 725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른 반도체 실적 호조, 12개월 선행 EPS 및 PER 개선, 배당성향 증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상승 후 하반기 횡보를 예상하며, 자동차, 은행, 조선 등 실적 개선 업종에도 주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