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격투기 로봇은 단단한 수박을 발차기 한방에 박살 냅니다. 인간과 진검승부를 펼치는 로봇은 중국 기업 유니트리에서 개발했는데요. 아직은 인간에게 질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움직임이 상당히 민첩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봇이 인간을 이길 날이 머지않았다"며 두려움에 빠졌죠.
심지어 이 로봇은 최근 영하 47도의 설원에서 100km를 걷는 데도 성공했는데요. 극한 환경에서 로봇과 인간이 맞붙었을 때는 로봇이 더 유리할 수밖에 없는 거죠.
제조사인 중국의 로봇 1위 기업 유니트리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승승장구하며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격투기 로봇, 과연 미래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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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kimjae@newsway.co.kr
뉴스웨이 박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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