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은 지난해 엔비디아의 중국 지사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블랙핑크 로제의 'APT.'에 맞춰 화끈한 댄스를 선보였는데요. 그랬던 그가 2026년 신년에도 '파격 행보'를 중국에서 선보였습니다.
최근 젠슨 황은 중국 재래시장을 방문했는데요. 이때 젠슨 황은 과일을 사 먹으면서 시민들과 소통했죠. 심지어 그는 '홍바오'라는 중국식 세뱃돈도 상인들에게 나눠줬는데요. 이때 한 사람당 한화 12만원이나 받았기에 중국인들은 그가 재벌답게 배포가 크다며 감탄했죠.
이처럼 소탈함과 화끈함을 동시에 겸비한 젠슨 황이기에 전 세계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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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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