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은값도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넘어
로이터 통신은 26일(한국시간) 오전 8시 4분(그리니치 표준시 25일 오후 11시 4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전장보다 0.75% 오른 온스당 5019.85달러를 기록해 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같은 시간 0.84% 뛴 5020.60달러를 나타냈다.
이번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추진하며 미국과 유럽 간 '대서양 무역 전쟁' 위기감이 고조된 것이 금값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국제 은값은 지난 23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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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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