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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넥슨코리아 14년만에 쌍두마차 체제로

IT 게임

넥슨코리아 14년만에 쌍두마차 체제로

등록 2024.03.27 18:22

임재덕

  기자

이사회서 강대현-김정욱 공동대표 공식 선임

넥슨코리아가 쌍두마차 체제로 새롭게 정비했다.

넥슨코리아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강대현·김정욱 신임 공동대표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넥슨코리아가 공동대표 체제에 들어서는 것은 2009~2010년 서민·강신철 공동대표 이후 14년 만이다.

강대현 공동대표는 2004년 넥슨에 입사해 2009년 라이브퍼블리싱실 실장, 2011년 네오플 '던전 앤 파이터' 개발실장, 2014년 라이브본부장, 2017년 인텔리전스랩스 본부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COO를 맡으며 넥슨코리아의 게임 및 서비스 운영 전략을 수립했다.

김정욱 공동대표는 중앙일보 출신으로 2013년 넥슨에 합류해 2015년 기업문화 및 대외업무 담당 전무, 2016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을 거쳐 2018년 넥슨재단 이사장을 맡았다. 2020년에는 넥슨코리아 CCO로서 사회공헌 및 인사, 홍보 등 경영지원과 커뮤니케이션 부문 전반을 총괄했다.

한편, 이정헌 전 대표는 이날 열린 넥슨 일본법인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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