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신한투자증권, 신용융자 이자율 대폭 인하···업계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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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용융자 이자율 대폭 인하···업계 최저 수준

등록 2023.02.28 07:54

수정 2023.02.28 10:28

임주희

  기자

1~7일 기간 이자율 연 3.90%

신한투자증권이 신용거래융자이자율 기간별 금리를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최단기간(7일 이내)은 종전 연 5.05%에서 연 3.90%로, 최장기간(90일 초과)은 종전 연 10.0%에서 연 8.90%로 인하를 결정했다.

특히 이자율 인하 방식을 폭 넓게 적용해 혜택의 실효를 넓혔다. 특정 구간이 아닌 전 기간의 이자율을 인하했고, 발표한 이자율은 대면과 비대면 차등 없이 적용된다.

또한 신용융자거래가 가장 많은 1~7일 기간(신한투자증권 고객기준) 이자율을 연 1.15% 포인트 인하했다. 이는 업계 최저 수준이다.

변경된 신용거래융자이자율은 오는 3월 2일 매수 분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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