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2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6% 늘었으며 매출액은 16조2979억원으로 5.8% 증가했다.
장기보험은 10조124억 원으로 5.2% 증가했다. 보장성보험이 7.0% 늘었으며, 저축성보험은 13.9% 감소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자동차보험은 4조 4660억 원으로 3.1% 늘었다. 일반보험은 1조 7370억 원으로 17.3%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209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1985억 원으로 5.4%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823억 원으로 62.6% 증가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일반, 장기, 자동차 모든 부문에서 매출 증가했다"며 "장기, 자동차 손해율과 사업비율이 개선되고 이자수익과 대체투자 배당수익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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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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