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이 25일 국회 의안과 앞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접수를 막아서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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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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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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