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이우현 대표이사 사장이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25만7466주를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우현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6.12%에서 5.04%로 내려갔다. OCI의 최대주주 역시 기존 이우현 외 36인에서 이화영 외 37인으로 변경됐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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