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1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리는 ‘제3회 마리타임 코리아’ 오찬포럼에 앞서 한진해운 육상직원 노동조합원들이 ‘한진해운을 살려주세요. 해운업은 국가 기간 산업이다’라는 내용을 들고 서 있다. 임주희 기자 ljh@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임플란트' 후발 주자에서 선봉으로···심기봉 덴티스 창업주의 끈기 · 종근당, 올해도 위고비·아일리아·펙수클루가 '효자' · "제약·바이오도 반도체처럼?"···美 FDA 사전심사에 '칩스법 데자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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