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의 법칙’ 송혜교-강동원 시사회 참석 포착···눈부신 비주얼 부부

‘관능의 법칙’ 송혜교-강동원 시사회 참석 포착···눈부신 비주얼 부부

등록 2014.02.06 08:26

김선민

  기자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두 사람은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송혜교 강동원 외에도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해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송혜교, 강동원은 시사회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싱글맘 해영(조민수),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눈부시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비주얼 부부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점점 더 멋있어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원 송혜교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