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8일 일요일

  • 서울 15℃

  • 인천 11℃

  • 백령 10℃

  • 춘천 12℃

  • 강릉 18℃

  • 청주 13℃

  • 수원 11℃

  • 안동 13℃

  • 울릉도 16℃

  • 독도 16℃

  • 대전 13℃

  • 전주 14℃

  • 광주 13℃

  • 목포 13℃

  • 여수 16℃

  • 대구 16℃

  • 울산 14℃

  • 창원 17℃

  • 부산 15℃

  • 제주 15℃

김승연 한화 회장 대법원 선고공판 26일 열려

김승연 한화 회장 대법원 선고공판 26일 열려

등록 2013.09.23 15:58

강길홍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대법원 선고공판이 오는 26일 열린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6일 오전 10시에 김 회장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김 회장은 계열사에 수천억원대의 손실을 떠넘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로 기소돼 지난해 8월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된 이후 건강 악화로 지난해말 구속집행정지를 요청했다.

김 회장은 지난 4월 항소심에서는 징역 3년으로 감형됐지만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한편 김 회장은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조울증과 호흡곤란 등의 병세를 치료받고 있다.

강길홍 기자 slize@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