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7일 월요일

  • 서울 26℃

  • 인천 26℃

  • 백령 22℃

  • 춘천 25℃

  • 강릉 27℃

  • 청주 25℃

  • 수원 25℃

  • 안동 24℃

  • 울릉도 24℃

  • 독도 24℃

  • 대전 24℃

  • 전주 24℃

  • 광주 24℃

  • 목포 22℃

  • 여수 24℃

  • 대구 27℃

  • 울산 25℃

  • 창원 25℃

  • 부산 25℃

  • 제주 22℃

GV60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EV6·GV60, 獨 전문지 평가서 닛산 아리야 제쳤다

자동차

EV6·GV60, 獨 전문지 평가서 닛산 아리야 제쳤다

기아 'EV6'와 제네시스 'GV60'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럽에서 각 브랜드별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대표 모델인 스코다 엔야크 쿠페(MEB), 닛산 아리야(CMF-EV)를 앞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아우토 빌트는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아우토 자이퉁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다.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SK케미칼, 친환경 바이오 폴리올 양산···현대차 'GV60'에 적용

SK케미칼, 친환경 바이오 폴리올 양산···현대차 'GV60'에 적용

SK케미칼이 친환경 바이오 폴리올(PO3G)를 본격적으로 양산, 공급한다. SK케미칼은 바이오 신소재 'PO3G'(폴리옥시트리메틸렌에테르글라이콜) 전용 설비를 가동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소재의 브랜드명은 '에코트리온'(ECOTRION)이다. 앞서 SK케미칼은 지난달 화학사업부문의 바이오 소재를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고 '그린 소재' 회사로 성장한다는 전략을 파이낸셜 스토리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완공한 PO3G 1호기 가동을

제네시스 GV60,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ADAS 안전 기능 강화'

제네시스 GV60,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ADAS 안전 기능 강화'

제네시스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GV60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GV60 출시와 함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한해 제공됐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범위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기차 통합 제어 장치 ▲서스펜션 ▲브레이크 ▲스티어링 휠 ▲에어백 등 주요 전자제어장치까지 대폭 확대해 차량 전반의 지속적인 성능 개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제네시스 GV60, 부산국제영화제 빛내다 

자동차

제네시스 GV60, 부산국제영화제 빛내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15일까지 열리는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The 26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제네시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내 위치한 두레라움 광장 곳곳에서 부스 운영 및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포토월 앞에는 지난 9월 30일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 전용 전동화 차량인 GV60를 전시 중이다.  페이스 커넥트

총상금 15억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7일 인천서 개막

자동차

총상금 15억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7일 인천서 개막

국내 최대 상금 규모의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10월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국내 남자 골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해온 대회로 국내 최장 길이의 코스 등 난이도 높은 코스로 구성됐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 19 상황에 맞게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

제네시스 GV60, 얼굴 인식으로 차문 여는 ‘페이스 커넥트’ 최초 적용

자동차

제네시스 GV60, 얼굴 인식으로 차문 여는 ‘페이스 커넥트’ 최초 적용

제네시스 GV60에 얼굴 인식으로 차문을 열고 닫는 ‘페이스 커넥트’ 기술을 최초로 적용한다. 16일 제네시스 브랜드에 따르면 얼굴을 인식해 차문을 제어하고 등록된 운전자에 맞춰 운행 환경을 제공하는 ‘페이스 커넥트’ 기술을 개발하고, GV60에 첫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스마트키 또는 디지털키 없이도 차량 출입부터 운행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 기술로, 향후 키 없이 생체 정보만으로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는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