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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검색결과

[총 906건 검색]

상세검색

'SC제일·씨티' 외국계銀 비용 증가에 순익 급락···2분기도 불투명

은행

'SC제일·씨티' 외국계銀 비용 증가에 순익 급락···2분기도 불투명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들의 1분기 순이익이 급락했다. SC제일은행은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배상, 한국씨티은행은 민생금융 지원과 소비자금융 철수 관련 대손비용 증가 등 일회성비용이 늘어서다. 고금리 영향으로 순이자마진(NIM)은 개선된 반면 자산 규모가 감소한 것도 순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시장은 외국계은행의 일회성요인이 소멸되는 2분기부터는 실적이 다소 개선될 여지가 있지만, 대외 불확실성

홍콩H지수 급반등에 은행 '활짝'···6500선 유지 시 ELS 배상액 급감

은행

홍콩H지수 급반등에 은행 '활짝'···6500선 유지 시 ELS 배상액 급감

홍콩H지수가 6500선을 돌파하면서 홍콩ELS(주가연계증권) 판매 은행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홍콩H지수가 꾸준히 6500~7000선을 유지한다면 예상 배상액이 최대 1조원가량 줄어들 수 있어서다. 7일 오전 홍콩H지수는 6500선을 넘어 6530~658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홍콩H지수는 지난달 11일에는 6016.83까지 오르며 반등 기미를 보였지만, 불과 5일 만인 같은 달 16일 전일 대비 1.93% 급락한 5743으로 마감하는 등 등락 폭이 컸다. 그러다 지난 3일 홍콩H지

하나은행, 1Q 순익 8432억원···ELS 충당금 영향 전년비 13%↓

은행

하나은행, 1Q 순익 8432억원···ELS 충당금 영향 전년비 13%↓

하나은행의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84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1% 감소했다.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손실 배상 관련 충당금 1799억원을 비용 처리한 영향이다. 이자이익(1조9688억원)과 수수료 이익(2478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2조 2166억원이며 1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55%이다. 1분기 말 기준 NPL커버리지비율은 216.44%,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24%, 연체율은 0.29%이다. 1분기 말 기준 총자산은 신탁자산 95조 235억원을 포함한 608조 614

금감원 "홍콩 ELS 관련 '전 KB은행장 제재' 확정된 바 없어"

금융일반

금감원 "홍콩 ELS 관련 '전 KB은행장 제재' 확정된 바 없어"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의 대규모 손실 사태와 관련한 허인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제재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25일 세계일보는 "KB금융지주 전 부회장이 제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며 "금감원은 검사를 마친 11개 판매사(5개 은행, 6개 증권사)에 최근 검사의견서를 발송하고 KB국민은행에는 '최고경영자'(CEO) 제재' 의견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홍콩ELS 리스크 한방에 털어낸 KB금융...시장선 "선방"(종합)

은행

홍콩ELS 리스크 한방에 털어낸 KB금융...시장선 "선방"(종합)

KB금융이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대규모 손실 보상 비용(8620억원)을 올해 1분기 실적에 모두 반영하면서 관련 리스크를 털었다. 이로써 1분기 KB금융과 KB국민은행 당기순이익은 모두 전년대비 줄었지만 추가 충당금 대한 불확실성을 없앴다는 점은 고무적으로 평가됐다. KB금융은 25일 '2024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그룹 당기순이익이 1조49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동기(1조5078억원)대비 30.46%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ELS 손실

 "단기성과 조장 KPI 개선 없다면, 제2의 ELS사태 불가피"

금융일반

[현장] "단기성과 조장 KPI 개선 없다면, 제2의 ELS사태 불가피"

"은행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발생하자 '이자 장사'를 한다며 뭇매를 맞았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도 비이자이익을 확대해야 한다며 KPI(평가지표)에 ELS(주가연계증권) 등 고위험상품 판매를 추가했다. KPI는 금융권 종사자에게 매우 중요하다. 오죽하면 KPI에 남북통일이 포함돼 있으면 벌써 통일이 됐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불완전판매 자체를 넘어 이를 조장하는 경영에 대한 책임도 따져봐야 한다. 아울러 DLF사태 이후

제2의 ELS사태 막는다···금감원, 非보장상품 판매 평가 강화

금융일반

제2의 ELS사태 막는다···금감원, 非보장상품 판매 평가 강화

금융감독원이 주가연계증권 등 원금 비(非)보장상품 판매 평가를 강화하고 민원이 급증한 금융사에 대한 조기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24일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설명회를 열고 74개 금융회사에 이같은 제도 개선안을 안내했다. 새로운 실태평가 안을 보면 금감원은 금융사 내부통제 기준 운영 평가를 대폭 강화했다. 이에 따라 금융사의 내부 통제 기준 마련과 운영에 대한 실태 평가 비중을 기존 3대7에서 2대8로 조정했다. 내부통제 기준

1분기 ELS 미상환 발행잔액 59.7조원···전년 比 11.7% 감소

증권일반

1분기 ELS 미상환 발행잔액 59.7조원···전년 比 11.7% 감소

올해 1분기 주가연계증권(ELS)의 미상환 발행잔액이 전년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8일 1분기 ELS(주가연계파생결합체(ELB)포함) 미상환 발행잔액이 59조7494억원으로 전년 동기(67조6559억원) 대비 11.7% 감소했다고 밝혔다. ELS 발행금액도 8조902억원으로 전년 동기(9조7076억원) 대비 16.7% 감소했으며, 발행종목 수 역시 2803종목으로 17.3% 감소했다. 발행형태별로 보면 대부분 공모로 발행했다. 전체 발행금액 중 공모가 86.

KB국민은행,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소비자보호 강화

은행

KB국민은행,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소비자보호 강화

KB국민은행이 올해 발생한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및 금융사고와 관련해 고객 신뢰 회복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컨트롤 타워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고객 신뢰 회복과 내부통제 실효성 강화 등을 중심으로 핵심 실행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고객 신뢰 회복의 일환으로 고객의 문제 해결과 니즈 충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는 성과지표인 'CPI(Customer Performance Indicator)

시중은행, ELS배상 가속 패달···'자율배상=자의적해석' 분쟁 소지 다분

은행

시중은행, ELS배상 가속 패달···'자율배상=자의적해석' 분쟁 소지 다분

시중은행들이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손실에 대한 자율배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은행을 시작으로 신한은행도 금융감독원의 분쟁 조정기준안을 바탕으로 배상 합의 사례가 속속 나오고 있다. 판매 규모가 가장 큰 KB국민은행도 내주부터 손실 배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 다만 금감원이 제시한 분쟁 조정기준안은 손실 배상 비율 가능성이 0%~100%까지 열려있기 때문에 은행과 소비자 간 분쟁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다. 특히 은행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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