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2분기 순이익 209억원···전년比 21.8% 감소
iM증권이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나, 운용 부문 수익 감소로 인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7%, 14.5% 줄었다. 반면, 브로커리지 부문 중심의 순영업수익은 9.8% 증가했다. iM증권은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을 발행해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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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2분기 순이익 209억원···전년比 21.8% 감소
iM증권이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나, 운용 부문 수익 감소로 인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7%, 14.5% 줄었다. 반면, 브로커리지 부문 중심의 순영업수익은 9.8% 증가했다. iM증권은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을 발행해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iM증권, 1500억원 신종자본증권 발행···성장기반 강화
iM증권은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총 1500억원 규모의 30년 만기 신종자본증권을 이달 발행한다고 밝혔다. 600억원과 900억원으로 두 차례 나눠 발행되며, 이에 따라 자기자본은 1조2900억원, 순자본비율(NCR)은 478%에 이를 전망이다. 확충된 자본을 바탕으로 운용, 투자중개, IB, 부동산PF 등 영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 서프라이즈에도 급락한 삼성전자···"단기 조정일 뿐"
삼성전자가 전날 6.92% 하락했지만 iM증권은 목표주가 4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송명섭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를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407조1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인사·부음
[인사]iM증권
※ 임원 인사 <승진> ◇ 상무 ▲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철 ▲ 마케팅본부장 성홍기 <이동> ◇ 전무 ▲ IB부문장 서상원 ◇ 상무보 ▲ Wholesale본부장 이용우 ※ 실장/센터장 및 부서장(팀장) 인사 <신규 보임> ◇ 실장 ▲ 전략운용실장 박희권(직무대행) ◇ 센터장 ▲ 부산WM센터장 이진희(직무대행) ◇ 부서장 ▲ 마케팅기획부장 지광현 <이동> ◇ 부서장 ▲ 자금부장 김진수 ▲ 시너지추진부장 박세용 ▲ 전략채권부장 조종태(직무대행) ※ 팀장 인사 <이동
보도자료
iM증권, 전략운용·IB 조직 새판···영업 경쟁력 강화
iM증권이 대표이사 직속 전략운용실과 투자은행(IB)부문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운용 부문의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전통 IB 영업과 지원 기능을 재정비해 수익 기반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 컷
[한 컷]뉴스웨이 블록체인 비즈니스포럼서 '에이전틱 AI와 블록체인' 발표하는 양현경 연구원
양현경 iM증권 리서치본부 투자전략팀 연구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뉴스웨이 주최로 열린 제8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가상자산 증명의 시간:비트코인 투자전략과 AI시대 생존전략')에서 '에이전틱 AI와 블록체인, 자율 경제 시스템의 새로운 인프라'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40조원 번다···목표가 48만원으로 '쑥'
iM증권은 삼성전자의 내년 반도체 업황 호조와 수익성 극대화를 근거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제시했다. 메모리 사이클의 장기화와 글로벌 빅테크의 지속적 설비 투자가 중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회계연도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47%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보도자료
iM증권, 주식대여서비스로 장투 주식 활용 기회 넓힌다
iM증권이 국내 주식 일정 금액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를 8월31일까지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보유 금액별로 메가커피 상품권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지급한다. 해당 서비스는 투자자가 보유 주식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대여기간에도 주식 매매와 주주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박태동 대표이사 선임···"투명한 지배구조로 지속 성장 이끌 것"
iM증권은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태동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경영진 재선임, 이사 보수 한도 유지, 위험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 구성의 투명성을 높여 기업 신뢰와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 내정
iM증권이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 박태동 대표이사 내정자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이사회를 거쳐 공식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트레이딩 등 증권업 경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