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HJ중공업, 송경한 신임 대표 선임···"내실경영 집중"
HJ중공업이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를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강화를 본격화했다. 최근 매출 1조원대,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하고 원가 관리 및 선별 수주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총 67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HJ중공업, 송경한 신임 대표 선임···"내실경영 집중"
HJ중공업이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를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강화를 본격화했다. 최근 매출 1조원대,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하고 원가 관리 및 선별 수주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중공업·방산
조선소 판 HD현대, 군산 품은 HJ중공업···다른 美 진출 셈법
HD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를 HJ중공업에 매각하며 국내 조선업계의 생산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대형 조선사는 글로벌 투자와 기술 경쟁에 집중하고, 중형 조선사는 생산 인프라 확대를 통해 역할 분담 체계가 구축되는 중이다. 이 거래는 미국 시장 진출 및 조선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중공업·방산
HJ중공업, 조선부문 힘입어 영업이익 825% 폭등
HJ중공업이 2025년 조선부문 매출 확대와 수익구조 혁신으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5% 증가한 670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2조원에 육박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으며, 자본잠식률 해소와 자산 증가, 부채 감소 등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
건설사
HJ중공업 일감은 풍년, 재무는 관리 국면
HJ중공업은 지난해 건설부문에서 2조5000억원의 신규수주를 달성하며 7조원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유상증자 효과로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며, 정비사업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재무건전성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공업·방산
HJ중공업,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첫 착수
HJ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에 수주한 군수지원함 MRO를 시작으로, 미 해군과의 협약을 통해 전투함까지 사업 확장 계획이다. 미 해군 MRO 시장은 연간 20조 원 규모로, RSF 체계 도입에 따른 성장세가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HJ중공업, 첨단 고속정 계약으로 대한민국 방위산업 이끈다
HJ중공업이 방위사업청과 3125억원 규모의 해군 신형 고속정 4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로 신형 고속정 16척 전량을 확보하며 검독수리-B Batch-II 사업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신형 고속정은 성능 개선과 첨단 장비 탑재로 해군 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르포]'적자 늪' 벗어난 HJ중공업···특수선·MRO로 '조선 명가' 위상 되찾는다
HJ중공업이 조선업 매출 성장과 함께 특수선, MRO(유지·보수·정비)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며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최근 독도함 창정비 등 대형 방산 프로젝트 수주와 MASGA 등 한미 협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글로벌 성장 기대감이 높아졌다. 신규 인프라 투자와 생산 효율 제고를 통해 내년 영업이익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건설사
아파트 하자 순위 발표···시평 상위 대형사 대거 포함
국토교통부는 최근 6개월간 아파트 하자 건수가 가장 많은 건설사로 HJ중공업 해모로를 지목했다. 하자 유형은 기능 불량, 들뜸, 균열, 결로, 누수 등이 많았으며, 하자판정비율은 67.5%에 달했다. 하자 다발 건설사 명단은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항공·해운
HJ중공업, 최대주주 대상 200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
HJ중공업은 약 20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당 2만8456원에 신주 702만8394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지분 56.59%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다. HJ중공업은 재무구조 개선과 글로벌 수주 확대 등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조달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2분기 기준 565%에 달하는 HJ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이번 유상증자로 350%로 낮아지게 된다
종목
HJ중공업, MASGA 업고 주가 70% 급등···수혜주로 급부상
HJ중공업은 미국 MASGA 프로젝트 수혜와 미 해군 함정정비사업 진출 추진에 힘입어 주가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과 주요 투자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분 매각을 통해 차익 실현에 나서며, 시장에서는 오버행 우려와 함께 조선업계 MRO 성장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