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NH농협손해보험, 2030년까지 당기순이익 1500억 원 달성 목표 제시
NH농협손해보험이 2030 비전을 선포하며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경영 체질 개선, 고수익 사업모델 전환, 인프라 고도화를 목표로 원수보험료 5조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 달성을 계획한다. AI 기반 고객센터 등 혁신 전략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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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2030년까지 당기순이익 1500억 원 달성 목표 제시
NH농협손해보험이 2030 비전을 선포하며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경영 체질 개선, 고수익 사업모델 전환, 인프라 고도화를 목표로 원수보험료 5조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 달성을 계획한다. AI 기반 고객센터 등 혁신 전략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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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 취임···"변화·혁신 통해 성장 이룰 것"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을 강조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대문구 소재 농협손해보험 본사에서 송춘수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협손해보험의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며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업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해 실행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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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3분기 순이익 313억원···흑자전환
NH농협손해보험은 3분기 당기순이익이 31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518억원으로 전년 동기(950억원)보다 59.8% 늘었다. 3분기 기준 손해율은 96.26%로 전 분기(90.68%) 5.58% 악화했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2조1203억원(추정치)으로 기시대비 651억원 증가했다. 3분기 기준 신지급여력비율(킥스·K-ICS)은 279.4%(추정치)로 전 분기(306.62%)보다 27.22%포인트 악화했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벼
한 컷
[한 컷]농해수위 국감 답변하는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열린 '농업협동조합중앙회·농협경제지주·농협금융지주·농협은행·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NH투자증권 등'에 대한 2024년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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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집중호우 피해농가 보험금 조기지급
NH농협손해보험은 9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에 약 200억원 규모의 재해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피해 집계에 따르면 9월 21일~23일간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약 1만1000농지, 약 1만6000㏊규모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논작물이 약 7100농지, 원예시설 약 2800농지 순으로 피해가 접수됐다. 이에 농협손해보험은 신속한 조사를 위해 약 1000여명의 조사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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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상반기 순이익 1205억원···전년比 14.7%↓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205억원으로 전년 동기(1413억원) 대비 14.7% 줄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대비 자연재해 피해 심화로 인해 정책보험(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 등) 손익이 감소했으나, 정책보험 외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0억원 증가했다. 보험손익의 경우 보험계약마진(CSM) 상각 수익 증가 및 일반보험 영업실적 확대에 따라 성장했다. CSM 잔액은 2조1425억원(추정치)이며, 지급여력비율(K-ICS, 킥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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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2024년 제1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소비자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2024년 제1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소비자보호 관련 사회적 이슈 및 분쟁 등에 대하여 중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협의체다. 변호사, 교수, 소비자단체장 등 사외 전문가와 당사 소비자패널 활동 우수자로 구성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최근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개선 사례 발표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수검계획에 대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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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변화·혁신TF' 출범···"체질 개선으로 목표 달성"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변화·혁신TF(태스크포스)'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변화·혁신TF는 불확실한 시장, 경제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통해 농협손해보험의 체질을 개선해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 조직은 서국동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산하에 4개의 분과로 구성됐다. TF는 ▲경영목표 초과 달성 ▲장기보험사업 활성화 ▲손해율 안정화 ▲농업보험 제도 개선 등 경영목표 달성에 필요한 총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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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1분기 순이익 598억원···전년比 24.2%↓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598억원으로 전년 동기(789억원) 24.2%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40억원으로 전년 동기(1095억원) 대비 23.3% 줄었다. 3월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 킥스)은 299.2%, 손해율은 93.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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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가축 축사화재 안전점검 캠페인 전개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축산농협을 방문해 축사화재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궁관철 NH농협손해보험 농업보험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정광진 안성축산농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가축 축사화재 안전점검 캠페인은 축사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화재 및 전기 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사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