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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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에너지·화학
LG엔솔마저 적자···배터리 3사 '동반 추락'(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핵심 고객사 감산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증권가 예상의 두 배에 달하는 실적 악화로, 배터리 3사 모두 적자 전환했다. ESS 사업의 고정비 부담과 리튬 가격 상승도 수익성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전년比 45%↑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에 12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6조1415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했으며, AMPC 세액공제 제외 시 적자 규모는 4548억원에 이른다. 연간 기준 매출은 7.6% 감소, 영업이익은 133.9% 증가했다. IFRS 기준 잠정 실적이며, 기업설명회는 29일 개최된다.
전기·전자
LG전자, 희망퇴직 여파로 4분기 적자 전환···신사업으로 반등 모색(종합)
LG전자는 2025년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4분기 희망퇴직 비용과 계절적 비수기로 9년 만에 분기 적자를 냈다. 디스플레이 부진과 마케팅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으며, 올해는 전장·HVAC·AI 데이터센터 냉각 등 신사업과 B2B 성장에 주력해 실적 개선을 노린다.
전기·전자
LG전자, 작년 연간 매출 89조원 '역대 최대'···4분기는 적자 전환
LG전자는 2025년 연간 매출 89조202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경쟁 심화와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 전환했다. 생활가전과 B2B, webOS 등 신사업 부문에서 질적 성장을 이뤘으며, 향후 수익성 기반 사업 구조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CES 2026]"AI에 팔과 다리를 붙이니"···아틀라스·클로이드가 펼친 새로운 일상
CES 2026에서 AI 로봇이 인간처럼 걷고, 만지고, 가사까지 수행하는 진보된 모습을 선보였다. 현대차 아틀라스와 LG 클로이드 등 국내 기업이 기술력을 과시하는 한편, 중국 업체들은 상용화와 엔터테인먼트에 박차를 가했다. 로봇이 산업과 일상에 실제 도움을 줘야 한다는 실용성 논의가 이어졌다.
전기·전자
[CES 2026]류재철 LG전자 CEO "클로이드, 느리지만 안전···내년 실험실서 나온다"
LG전자가 내년부터 AI홈로봇 '클로이드'의 현장 데뷔를 예고하며 로봇사업을 본격화한다. 류재철 CEO는 CES 2026에서 근본 경쟁력 확보와 미래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R&D 투자와 사업전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미래성장 투자가 4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전기·전자
LG이노텍, UTI와 손잡고 유리기판 공략 정조준
LG이노텍이 반도체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리기판 분야에서 유티아이와 연구개발 협력을 체결했다. 강화유리 정밀가공 기술을 공동 개발해 유리기판의 강도 및 품질을 향상시키고, FC-BGA 등 첨단 기판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AI·통신용 고부가 기판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통신
LGU+ 'AI 수익화' 전략 속도···'ixi 건물관리' 선뵌다
LG유플러스가 AI 종합 건물관리 서비스 'AI 빌딩넷'을 상표 출원하며 스마트 빌딩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자산을 활용해 건물관리 자동화와 보안 강화에 나선다. 익시 브랜드를 중심으로 AI 사업 집중 및 수익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LG엔솔-전기안전공사, ESS LFP 배터리 안전성 강화 '맞손'
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 강화와 국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ESS 설비 안전관리, 정보 공유,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LFP 배터리 적용 신규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이를 통해 국내 ESS 신뢰도를 높이고 시장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