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SI 시대가 온다]"현장 지키는 로봇 투입"···LG CNS, 'RX 1등' 도전
LG CNS가 인공지능 기반 로보틱스 전환(RX) 전략을 본격화하며 산업지능형 로봇 개발과 사업 확장에 나섰다. 피지컬 AI 기술과 로봇 통합 플랫폼을 결합해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스마트물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협력과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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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SI 시대가 온다]"현장 지키는 로봇 투입"···LG CNS, 'RX 1등' 도전
LG CNS가 인공지능 기반 로보틱스 전환(RX) 전략을 본격화하며 산업지능형 로봇 개발과 사업 확장에 나섰다. 피지컬 AI 기술과 로봇 통합 플랫폼을 결합해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스마트물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협력과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 중이다.
에너지·화학
스텔란티스 합작 정리한 LG엔솔, ESS 선점 '전략적 리밸런싱'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를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 단독법인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북미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선점을 위한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합작법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스텔란티스 보유 지분 49%를 인수한다고 6일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
에너지·화학
에코프로·엘앤에프 회복할까···양극재, 바닥론과 경계론
양극재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등 일부 기업 중심으로 실적 반등 신호를 보였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 소재 수요 둔화가 이어지며 ESS 시장 확대가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업계는 신제품, 해외시장 공략 등으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줄이려 해도 못 줄였다'···석화 투톱 'NCC' 매출 여전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이 신사업 투자와 조직개편을 추진했으나, 최근 3년간 석유화학(NCC) 기초소재 매출 비중은 큰 변화가 없었다. 업황 악화와 배터리 부진에도 매출 구조 전환은 지연됐다. 지난해부터 정부 주도의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며, 실질적 포트폴리오 전환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재계
LG, 지난해 영업이익 9122억···전년比 5.7% 감소
LG는 지난해 연간 매출 7조2525억원, 영업이익 912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 영업이익은 5.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 원 정도로 전년보다 26.5% 늘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1조5225억원, 영업손실 4217억을 기록했다.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통신
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통신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3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5.8%, 39% 성장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4분기에는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헬로라이프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산업일반
삼성전자·SK 등 10대 기업, 올해 5만명 대규모 채용 나선다
삼성전자, SK, LG 등 10대 그룹이 올해 5만1600명을 채용하며, 이 중 66%를 신입사원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청와대 주재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주요 그룹 대표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채용 확대 방침을 발표했다.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성과급 75% 지급···전년比 소폭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75%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4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경영성과급을 이같이 발표했다. 지급 일자는 오는 6일이다. 이번 성과급은 2024년(50%)보다 늘었다. 지난해 매출 23조6718억원, 영업이익 1조346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차 캐즘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133.9% 증가하며 체질개선에 성공하면서 성과급도 확대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배터리 업계 호황이던 2022년과 2023년에는 각각 870~900%, 3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