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R&D 외면한 'AX·RX' 첨병들···LG CNS는 고작 '0.9%' 투자
LG CNS의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 투자 비중이 0.9%로, 삼성SDS·현대오토에버 등 주요 SI(시스템통합) 기업과 비교해 가장 낮았다. RX(로봇 전환) 사업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신사업 대응력과 기술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LG CNS는 공시상 투자와 실제 집행의 차이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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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R&D 외면한 'AX·RX' 첨병들···LG CNS는 고작 '0.9%' 투자
LG CNS의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 투자 비중이 0.9%로, 삼성SDS·현대오토에버 등 주요 SI(시스템통합) 기업과 비교해 가장 낮았다. RX(로봇 전환) 사업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신사업 대응력과 기술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LG CNS는 공시상 투자와 실제 집행의 차이를 해명했다.
보도자료
카카오모빌리티, LG이노텍과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맞손
카카오모빌리티가 LG이노텍과 손잡고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필요한 고품질 주행데이터를 확보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LG이노텍과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데이터 수집 인프라와 LG이노텍의 고정밀 센싱 솔루션을 결합해 대규모 실주행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협약에 따라 LG이노텍은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모듈을 통합 적
종목
[특징주]LG이노텍, 빅테크 장기계약 전망에 장중 강세
LG이노텍이 기판사업 성장과 빅테크와의 장기 공급계약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장중 강세를 기록했다. AI 시장 확대에 따른 고부가 기판 수요 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증권가에서는 생산라인 가동률과 실적 개선 전망, 목표주가 상향을 제시했다.
보도자료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뜬다···LG CNS, 컬리와 '맞손'
LG CNS와 컬리가 물류센터 자동화를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과 물류 지능화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개념검증과 솔루션 개발,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추진하며, LG CNS의 피지컬웍스 플랫폼과 컬리의 데이터 및 운영 노하우 결합으로 효율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에너지·화학
K배터리 3사, 1분기 '적자수렁'···하반기 구원투수는 'ESS'
K배터리 3사는 올해 1분기 전기차 시장 회복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각각 북미 공장 부담과 판매 감소로 손실이 이어졌고, 삼성SDI는 원통형 배터리와 ESS 판매 확대로 적자 폭을 줄였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위해 각사는 ESS와 AI 인프라용 배터리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재계
LG전자, 3년 만에 회사채 발행···최대 5000억원 자금 조달
LG전자가 약 3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2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를 발행하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원까지 확대를 검토 중이다. 조달 자금은 만기 도래 채무 상환과 운영자금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신용평가는 LG전자 무보증사채 등급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종목
[특징주]LG그룹주, 로봇 기대감에 동반 강세···LG전자 13%대 급등
LG그룹주가 로봇 및 피지컬 AI 신사업 기대감에 장 초반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LG전자를 중심으로 신사업 모멘텀이 확산되며 지주사와 계열사 전반에 매수세가 이어졌다. 로보틱스 사업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협업 논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보도자료
LGU+, 전용폰 '갤럭시 버디5' 출시···출고가 52만8000원
LG유플러스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A17 5G 기반으로, 고해상도 카메라, F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와 휴대폰 반납 시 보상 혜택도 마련됐다.
종목
[특징주]대형주, 프리마켓서 혼조세···뉴욕증시 훈풍에 LG그룹주 강세
국내 증시 프리마켓에서 LG그룹주가 10%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등 일부 종목은 상승, 일부는 하락했다. 뉴욕증시의 상승세가 국내 시장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중이다.
보도자료
'미토스 쇼크' 이후 AI 판 바뀌었다···거버넌스 앞세운 구광모의 LG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촉발한 '미토스 쇼크'가 AI의 패러다임을 성능에서 신뢰로 바꾸면서 LG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모델과 인프라에 투자를 집중하며 AI의 '성능 경쟁'에 집중해왔다. 하지만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남긴 AI 안전성에 대한 질문이 전 세계적인 이슈로 확산되며, AI 경쟁의 축은 AI의 성능뿐 아니라 AI를 얼마나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