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전소연의 배터리ZIP]"무조건 SK하이닉스죠"···K배터리, 이직 경쟁 '활발'
"SK하이닉스 메인터넌스(메인트·설비관리) 직군으로 갑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SK하이닉스 합격으로 방 내놓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 주세요." 최근 이차전지 업계 직원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는 이 같은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배터리 업계 전반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업계로의 이직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업은 단연 SK하이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