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영업이사와 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전영석은 채권시장부장 겸 영업이사로, 김현중은 에쿼티파이낸스부장, 김진아는 업무개발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핵심 부서 책임자 선임을 통해 조직변화와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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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영업이사와 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전영석은 채권시장부장 겸 영업이사로, 김현중은 에쿼티파이낸스부장, 김진아는 업무개발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핵심 부서 책임자 선임을 통해 조직변화와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
금융일반
시중은행 대출사기 잇따라 공시···4곳 금융사고 규모 490억원
주요 시중은행들이 대출사기와 관련한 대규모 금융사고를 잇따라 공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부동산 시행사와 가짜 분양자가 공모한 35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9월 26일부터 2024년 12월 11일까지다. 영업점으로부터 주요 정보사항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사고 사실이 확인됐다. 현재 수사기관이 관련 사안을 수사 중이며, 손실 예상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IBK
은행
'정부 몫 1147억' 기업은행 첫 분기배당···주주환원 속도
IBK기업은행이 사상 처음 분기배당을 도입해 주당 210원, 총 1674억5943만원을 8월28일 지급한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1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4.4% 감소했다. 정책금융 강화와 함께 위험가중자산 증가 및 건전성 지표 변동이 관찰된다. 최대 배당수혜자는 정부와 국책은행이다.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03억원...전년比 21.2% 증가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28% 성장했다. 국내 증시 활성화와 WM부문 수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도 전년 대비 3.2%p 늘었다.
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 임원 전보 <상무대우> ▲ 경영지원본부장 이재덕 ◇ 승진 및 신규보임 <부장> ▲ 심사부장 김종현 ▲ 결제업무부장 유상준 ◇ 신규보임 <차장> ▲ IBK WM센터 강남센트럴 센터장 송채영 ▲ IBK WM센터 남동산단 센터장 조수환 ◇ 전보 <영업이사> ▲ 강남센터장 고병하 ▲ PF관리부장 최민석 <전문이사> ▲ 감사실장 김석원 <부장> ▲ IBK WM센터 한남동 센터장 兼 중계동 센터장 전대환 <차장> ▲ IBK WM센터 도곡 센터장 정현희 ▲
보도자료
IBK저축은행, 상반기 '흑자전환'···연체율 6.21%로 개선
IBK저축은행이 상반기 잠정 당기순이익 7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연체율은 6.21%로 하락했고, 총대출 잔액은 1조3723억원으로 확대됐다.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과 부실채권 축소 등으로 수익성과 건전성이 모두 개선됐다. 생산적 금융 중심의 질적 성장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은행
장민영號 기업은행, 첫 조직개편 키워드는 'AX·생산적금융'
IBK기업은행이 장민영 행장 취임 후 첫 번째 인사·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다. 조직개편 핵심은 인공지능 전환(AX)과 생산적·포용금융 내재화로, 디지털그룹을 AX그룹으로 전환하고 AI 컨트롤타워 신설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효율화와 함께, 전직원 AI 교육 확대 및 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정책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보도자료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 "신뢰 최우선"···종투사 도약·AI 혁신 속도 낸다
최광진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가 '신뢰'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과 생산적 금융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핵심 경영과제로 제시했다. 고객 중심 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본 확충과 그룹 시너지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취임사를 내고 핵심 경영가치를 발표했다. 최 대표는 "금융회
보도자료
IBK투자증권, 최광진 대표이사 선임···"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며 은행·증권 시너지와 중소기업 특화 전략을 이끌었다. 회사는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