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HBM·D램·낸드 동반 질주···SK하이닉스 또 분기 최대실적(종합)
SK하이닉스가 HBM을 넘어 D램·낸드플래시까지 AI 메모리 호황을 확산시키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79조3187억원, 영업이익은 60조542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6%를 달성했다. HBM4 양산 확대와 장기공급계약 체결, 생산능력 조기 확충 등으로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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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D램·낸드 동반 질주···SK하이닉스 또 분기 최대실적(종합)
SK하이닉스가 HBM을 넘어 D램·낸드플래시까지 AI 메모리 호황을 확산시키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79조3187억원, 영업이익은 60조542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6%를 달성했다. HBM4 양산 확대와 장기공급계약 체결, 생산능력 조기 확충 등으로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
ICT일반
GPT·제미나이·클로드 품은 삼성SDS···'기업용 AI' 영토 확장
삼성SDS가 오픈AI와 구글에 이어 앤트로픽과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AI) 3사와의 파트너십을 완성했다.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삼성SDS는 이들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용 AI 사업 영토를 넓혀갈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최근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앤트로픽은 생성형 AI 클로드
IPO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70% 급등···中 반도체 굴기 기대 키웠다
중국 대표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가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하며, 첫날 주가가 공모가 대비 470% 이상 급등하는 등 큰 흥행에 성공했다. 일반청약 244대1, 기관 57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 규모는 666억위안으로 대형 반도체 IPO에 등극했다. 확보한 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메모리 개발, AI 투자에 집중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반도체 대형주 단기 조정 지속···증권가 "펀더멘털 아닌 수급 영향"
최근 국내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단기 수급 요인에 기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피 하락과 달리 마이크론, 난야 등 해외 기업은 상승했다. D램 수출 단가가 반등했고, 엔비디아향 LPDDR 수요가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글로벌 반도체 실적 발표와 내년 HBM 가격 협상이 주가 방향성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절대 1위' 삼성을 깨운 SK의 도전장
"삼성은 외계인을 납치해 개발했다" 한때 이런 인터넷 밈(meme·유행)이 화제가 됐다.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워낙 뛰어나 외계인에게 제품 개발을 맡긴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였다. 삼성전자 역시 이를 활용해 외계인 캐릭터 '지누스마스(G·NUSMAS)'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 정도로 삼성전자가 갖는 상징성은 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비롯해 TV, 스마트폰, 가전 등 다양한 사업들을 영위했고 전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하는건 전혀 낯설지 않은 풍경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성과급 늘어도 실적 더 간다···삼성전자 목표가 48만원
하나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48만원으로 상향했다. 성과급 충당금 부담에도 D램과 LPDDR 가격 상승폭이 예상보다 크고,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도 재평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주가 질주 "이유 있었네"...올해 1Q D램·낸드 점유율 1위 수성
올해 1분기 삼성전자가 D램과 낸드 시장 모두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메모리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상승과 함께 영업이익은 351조를 넘을 전망이며, 주가는 558.36% 상승해 37만원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00조' 찍을까···1분기 역대급 이익 기대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AI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으로 초호황을 보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00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D램, 낸드플래시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으며, 올해 두 회사의 연간 매출이 9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전자, '재고 바닥·수요 폭증'···실적 기대에 밸류 재평가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감소한 가운데, 서버용 D램과 SSD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증권가는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며,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수급 불균형은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SK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메모리 가격 급등 반영"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가격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하며 증권가의 실적 전망이 대폭 상향됐다.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등은 목표주가를 올리고, 영업이익과 평균판매가격(ASP) 추정치도 높였다. 서버 D램 중심 가격 탄력과 장기계약 논의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