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하나금융 보험계열사 수장 동반 연임···체질개선 성과 인정
하나금융그룹이 보험계열사인 하나생명과 하나손보의 남궁원, 배성완 대표를 각각 연임 후보로 확정하며 실적 호조와 신사업, 적자 축소 등의 경영성과를 인정했다. 양사 모두 중장기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낼 전망이며, 하나생명은 요양사업 본격 추진, 하나손보는 대면 채널 중심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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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보험계열사 수장 동반 연임···체질개선 성과 인정
하나금융그룹이 보험계열사인 하나생명과 하나손보의 남궁원, 배성완 대표를 각각 연임 후보로 확정하며 실적 호조와 신사업, 적자 축소 등의 경영성과를 인정했다. 양사 모두 중장기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낼 전망이며, 하나생명은 요양사업 본격 추진, 하나손보는 대면 채널 중심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함영주 2기' 첫 인사, 쇄신 대신 '안정'···비은행 강화는 '숙제'
함영주 2기 체제의 첫 하나금융 인사는 인적 쇄신보다 조직의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7개 주요 계열사 중 6곳 CEO가 연임 추천을 받으며 변화보다 검증된 리더십을 중시했다. 그러나 비은행 부문의 실적 부진과 포트폴리오 강화는 연임된 CEO들의 핵심 과제로 남았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7개 계열사 CEO 후보 추천...증권·생명 등 6곳 연임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증권, 하나생명 등 7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했다. 6개사는 기존 대표가 연임 추천됐고, 하나에프앤아이는 이은배 하나은행 부행장이 신임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인사는 변화보다 경영 안정과 실적 개선에 방점을 뒀다.
금융일반
[5대금융 CEO 레이스]범농협 인적쇄신 본격화··· 농협금융 계열사 CEO 연임 '빨간불'
농협금융이 강호동 회장의 강도 높은 인적쇄신 정책으로 CEO 연임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최근 내부통제 논란과 비위 사건이 잇따르며, 임기가 남은 경영진까지도 교체 대상에 올랐다. 실적 성장에도 금융지주 대표 전면 교체와 투명 경영 강화가 추진되고 있다.
통신
해킹 파동에 '리더십' 흔들···통신 3사 CEO 거취 주목
국내 통신3사가 해킹 사고로 연이은 논란에 직면하면서, 연말 조직개편과 함께 CEO 교체설이 부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AI 중심의 혁신 성과에도 실적 하락과 해킹 여파로 연임 불확실성이 커졌고, KT 역시 해킹 파동으로 대표 책임론이 불거졌다. LG유플러스는 비교적 안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유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보험
신한EZ·하나손보 CEO, 12월 임기 만료···'디지털 탈피' 속 연임 시험대
신한EZ손보와 하나손해보험의 강병관, 배성완 대표가 12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디지털보험사 전략에서 대면 영업 강화로 전환했으나, 적자가 계속 누적되어 업계의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 플랫폼 경쟁력과 장기보험 중심 재편에도 실적 반등은 미미하다.
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정기주주총회 개최···전우종·정준호 대표 재선임안 가결
SK증권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우종과 정준호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 두 CEO는 각각 금융업에서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되었다. 전우종은 리서치센터, 관리부문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정준호는 리스크 관리와 전략기획을 통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