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전월 比 47.7% 증가한 1만6000여 가구 분양예정
2월에는 1만6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됐다. 당초,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와 금리인상 등 불안요인에 따라 시장이 냉각되기 전 분양사업을 서둘러 진행할 계획이던 건설사들이 봄 분양이 시작되는 2월~3월로 분양시기를 늦추는 분위기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아파트 신규분양 물량은 전국 1만6525가구로 집계됐다. 1월(1만1186가구)과 비교해 분양계획물량이 47.7%(5339가구) 증가한 가운데 수도권 물량 증가가 눈길을 끈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878.8%(7083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