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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성수4지구 직접 챙긴다···"하이엔드 역량 총동원"

건설사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성수4지구 직접 챙긴다···"하이엔드 역량 총동원"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현장을 직접 찾아 입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입찰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대표이사가 현장을 찾은 것은 사업 조건과 제안의 완성도를 끝까지 챙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행보로 해석된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22일 성수4지구 현장에서 입찰 준비에 나선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성수4지구는 서울의 미래 주거 지형을 새롭게 정의할 상징적인 사업지"라고 강조하고

韓 석유화학, 4분기도 흔들···공급과잉·비수기 '이중고'

에너지·화학

韓 석유화학, 4분기도 흔들···공급과잉·비수기 '이중고'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연말 비수기와 중국발(發) 공급과잉 여파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인다. 겨울철 비수기 진입과 함께 연말에 반영되는 각종 일회성 비용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다. 다만 올해 1분기부터는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과 구조조정 본격화로 점진적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2일 증권가 추정치와 업계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 4사는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부문에서 합산 매출액 8조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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