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성수4지구, 15년 만에 통합심의 통과···1439가구 공급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15년 만에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이에 따라 지하 6층~지상 64층, 총 1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청사, 공원 등 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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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성수4지구, 15년 만에 통합심의 통과···1439가구 공급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15년 만에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이에 따라 지하 6층~지상 64층, 총 1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청사, 공원 등 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계획이다.
은행
멈췄던 '제4인뱅' 기지개···정부 포용금융 기조 속 재추진 '솔솔'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논의가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해 예비인가 불허 결정 후 사라졌던 논의가 포용금융 확대와 경기침체 대응 필요성에 따라 다시 부상했다. 금융당국은 신규 인가시 자본력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까다롭게 검증할 방침이다.
채널
쿠팡 정보유출 100일, 김범석 첫 사과···실적 참사 직격탄
쿠팡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100일 만에 김범석 의장이 공식 사과했다. 이 사태로 4분기 실적은 급락했고 활성 고객도 감소했다. 기대에 못 미친 매출과 영업익 급감, 플랫폼 신뢰 하락이 이어지며 주주 환원책과 함께 데이터 규제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채널
'개인정보 유출'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 급감
쿠팡Inc.는 2023년 4분기 영업이익이 97% 급감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연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이 제한됐고, 그 결과 활성 고객 및 와우 멤버십 회원 수 등이 줄어들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연간 매출은 50조원을 넘지 못했고, 당기순이익도 적자로 돌아섰다.
전기·전자
[갤럭시언팩2026]이어폰까지 번진 AI···삼성, 언팩서 '갤럭시 버즈4' 출격
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공개했다. 1억개 이상 귀 데이터 기반 인체공학적 디자인, AI 음성 제어, 헤드 제스처, 초고음질 오디오,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등 첨단 기능이 적용됐다. 빅스비·구글 제미나이 등 다양한 AI 연동, 3월 11일 국내 출시 예정이다.
전기·전자
[갤럭시언팩2026]"고개만 끄덕이면 통화 OK"···갤럭시 버즈4, 섬세한 변신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공개한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AI 제스처와 인체공학적 설계, 고해상도 음질을 특징으로 한다. 이어버드와 충전 케이스 디자인을 개선했고, 헤드 제스처 도입으로 간편한 무선 제어를 지원한다. 투웨이 스피커와 맞춤 기능 제공으로 웨어러블 시장 혁신을 이끌 전망이다.
한 컷
[한 컷]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오는 2028년부터 'ESG 공시' 제도화 목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ESG 생산적금융 핵심과제···녹색전환 방향 틀어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도시정비
1차 불참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현설 '뜬금' 참석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조합 내분을 수습한 뒤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절차를 재개했다. 기존 유력 후보였던 롯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신 삼성물산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과 대방건설이 경쟁에 나섰다. 본 사업은 1080가구 아파트 단지 조성, 총 공사비 8145억원 규모로, 시공사 선정은 5월 30일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