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로템, 로봇&수소사업실 신설···신사업 체계 개편
현대로템이 로봇과 수소사업 중심으로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로봇&수소사업실 신설과 함께 AI로봇, 항공우주, 무인화 기술 등 미래산업 대응 조직을 강화하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업무 중복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운영체계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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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현대로템, 로봇&수소사업실 신설···신사업 체계 개편
현대로템이 로봇과 수소사업 중심으로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로봇&수소사업실 신설과 함께 AI로봇, 항공우주, 무인화 기술 등 미래산업 대응 조직을 강화하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업무 중복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운영체계도 구축했다.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새 먹거리 찾는 CEO들···키워드는 'AI·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주요 금융지주들이 2024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AI 혁신, 소비자 보호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 부동산 위주 자금 흐름을 혁신기업 투자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고, AI·디지털 조직을 강화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재도약 발판 마련해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14일 익산공장에서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해 AI 회로박 사업 확대, 생산라인 전환, 말레이시아 원가 혁신 등 구조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연섭 대표는 구조 전환을 통해 재도약을 강조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안착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자동차
벤츠는 엔비디아, 폭스바겐은 퀄컴···완성차 'AI 파트너' 경쟁 본격화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시대 도래로 완성차 업체들은 AI 자동차 경쟁에 돌입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강화하는 반면, 폭스바겐은 퀄컴과 손잡고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비티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 차별화는 자율주행, 사용자 경험, OTA, 원가 구조 등 차량 경쟁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현대차, 장중 7%대 급등···증권가 "60만원 간다"
현대차가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전략을 CES 2026에서 발표하며 주가가 7% 이상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80조원을 돌파했고, 완성차를 넘어 AI·로보틱스 기업으로 전환 의지를 확고히 하며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ICT일반
[CES 2026]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LG CNS 현신균 대표가 맥쿼리 오버행 이슈 해소 시 기업가치 재평가를 전망했다. 자체적인 주가 부양 대신 꾸준한 성장과 정석 경영을 강조하며, 로봇·AI·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 현장 투입 및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인수합병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 성장을 자신했다.
인터넷·플랫폼
'中 오픈소스 차용' 국가대표 AI 탈락설까지···네이버 주주들 부글부글
정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선발전 1차 평가 결과가 오는 15일로 다가왔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네이버는 AI 모델에 중국산 모델의 일부를 사용했다는 점이 최대 변수로 떠오른 상태다. 국내 대표 정보기술(IT) 기업으로서 유력 후보로 손꼽던 네이버 주주들은 탈락 가능성이 제기되자 적잖은 충격을 받은 분위기다. 12일 글로벌 AI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 측이 독자 AI 모델 프로젝트 결과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업계 새해 '생산적 금융' 올인···모험자본 공급 '선봉'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아 AI, 디지털 자산, 종합투자계좌(IMA), 생산적 금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사 대표들은 투자 의사결정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시장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을 제시했다.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 저성장에서 벗어나려면···기업 혁신 DNA가 답이다
한국경제는 공급망 변화, 고환율 등 불확실성에 직면해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와 주요 기업들은 기존 추격형 전략에서 벗어나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및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혁신만이 저성장 돌파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해법임을 시사한다.
자동차
정의선의 '피지컬 AI' 통했다···아틀라스, CES 최고 로봇상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매체 씨넷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틀라스는 자연스러운 보행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으며, 정의선 회장의 피지컬 AI 전략과 미국 공장 실증 도입으로 로보틱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