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월요일 오는 게 무섭다"···美 기술주 2조달러 증발에 개미들 초긴장
"월요일이 오는 게 무섭다." 미국 기술주가 인공지능(AI) 투자 부담에 10월 마지막 거래일까지 급락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 달간 시가총액 감소 규모가 2조달러(약 27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 가운데, 반도체주까지 줄줄이 폭락하면서 다음 주 증시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주요 기술기업들로 구성된 나스닥100지수는 10월 한 달간 6.65% 하락한 2만8384.85로 거래를 마쳤다.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