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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신세계, 3분기 성장 둔화에도 이익 개선···4분기 소비 회복 기대
신세계가 3분기 백화점 매출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및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70%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대신증권과 흥국증권은 종전 대비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주가 조정 이후 4분기 소비 성수기의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주가 반등의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다. 면세점의 FIT 매출 증가와 인천공항 철수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소비 심리 역시 견조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