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LH, 서울에 매입임대 2만가구 푼다···청년 물량만 7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총 2만528가구 이상의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70.9%는 청년을, 16.6%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이며 보증금도 100만~200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이러한 조건으로 인해 매입임대주택 경쟁률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LH는 올해 수도권에서 4만가구를 공급하며 내년 말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