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전, 경기도와 도로-전력 SOC 공동건설 협력
한전과 경기도가 경기도 내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구축하는 SOC 공동건설 협력에 돌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도와 전력망 계획을 공유하고,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미래형 인프라 모델 구축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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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기도와 도로-전력 SOC 공동건설 협력
한전과 경기도가 경기도 내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구축하는 SOC 공동건설 협력에 돌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도와 전력망 계획을 공유하고,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미래형 인프라 모델 구축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인사/부음
[부음]이회석(피알런 대표)씨 모친상
▲ 황정순(향년 91세) 씨 별세, 이회경·이회영·이회자·이회석(피알런 대표) 씨 모친상, 김혜숙 씨 시모상, 서준석·박정호·오세웅 씨 장모상 = 24일 오전 7시25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김포 선영. ☎ 031-900-0444
유통일반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만 산다' 오명 벗기 총력...가맹점 상생 행보 이어져
치킨 프랜차이즈업계가 원재료 가격 상승, 인건비, 배달 수수료 인상 등으로 가맹점 경영 부담이 커지자 본사가 원·부재료 가격 동결, 지원금 지급 등 실질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는 본사 중심 수익 구조 탈피와 가맹점 상생을 위한 변화로, 업계 신뢰 회복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움직임이다.
유통일반
편의점업계, '흑백요리사 시즌2' 열풍 탑승...너도나도 협업제품 선봬
편의점 업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의 인기에 맞춰 셰프들과 다양한 간편식, 디저트, 주류 협업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방송 연계 경험 소비와 셰프 IP 장기자산화로 마케팅 전략이 변화 중이며, 한편 협업 신선도와 원가 부담 등도 과제로 꼽힌다.
IPO
올해 첫 상장 기업 덕양에너젠 코스닥 입성
덕양에너젠이 올해 첫 상장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덕양에너젠은 오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회사는 가성소다 제조 공정 및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고순도 산업용 수소로 정제해 공급하는 기업이다. 극동유화와 설립한 합작법인 케이앤디에너젠을 통해 온산국가산업단지에 건설 중인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단독 수소 공급자로 선정된 바 있다. 덕양에너젠의 공모가는 희망
부동산일반
수요 증가·개발 호재에 부산 주택시장 강세장
부산 아파트 매매가격이 13주 연속 상승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비롯해 북항 재개발, 철도 부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다. 특히 해운대, 수영, 동래구의 상승세가 뚜렷하며 인구·기업 유입과 생활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값·은값 역대 최고치...금리 인하 기조·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영향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로 국제 금값과 은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은 온스당 4988달러까지 오르며 3년 연속 상승했고, 은도 100달러를 처음 돌파했다. 달러 약세, 지정학적 불확실성, 공급 부족으로 중앙은행과 투자자의 귀금속 수요가 증가했다.
증권일반
코스피 꿈의 5000선 터치···다음 숙제는 '코리아 프리미엄'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했으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자본시장 전반의 개혁, 기업 거버넌스 혁신, 주주 보호 인프라 확충, ROE와 PBR 개선, 상장사 M&A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투자자 신뢰 회복과 정책적 기반 강화가 한국 자본시장의 과제로 떠올랐다.
증권일반
고환율 뚫은 코스피 달러 지수, 사상 최고치 연속 경신
코스피 지수가 달러 환산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치를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다. 원화 약세와 고환율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수의 펀더멘털이 강화되면서 외국인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증시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AI 등 국내 기업 이익 구조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식음료
빙그레,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2.7%↓···"내수 침체·원가 상승 영향"
빙그레는 2023년 영업이익이 883억원으로 전년 대비 32.7% 감소했으며, 순이익 역시 44.9% 줄었다. 내수 소비 침체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통상임금 인상 등이 실적 악화에 영향을 끼쳤다. 빙그레는 경영 효율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로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