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규빈 2기 앞둔 토스증권···1000만 고객 다음 숙제는 '전산 신뢰'
토스증권은 김규빈 대표의 연임이 유력해진 가운데, 2기 체제에서 해외주식 기반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 다변화, 전산 안정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전체 수탁수수료의 99% 이상을 해외주식에 의존하며 실적 변동성이 지적됐다. 연금저축계좌 출시 등 상품 다각화와 함께 AI 투자정보 서비스 고도화, 전산 장애 대비 내부통제 강화가 필수 과제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