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 철회···"주주보호"
LS가 소액주주와 투자자 우려를 반영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을 철회했다. 주주 보호를 위해 자사주 50만주 추가 소각과 배당금 40% 인상, PBR 2배 확대 등 실질적인 가치 제고 정책을 발표했다. Pre-IPO 투자자와는 신규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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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 철회···"주주보호"
LS가 소액주주와 투자자 우려를 반영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을 철회했다. 주주 보호를 위해 자사주 50만주 추가 소각과 배당금 40% 인상, PBR 2배 확대 등 실질적인 가치 제고 정책을 발표했다. Pre-IPO 투자자와는 신규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헥토이노베이션, 내달 9일 기업 설명회...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 공개
헥토이노베이션이 다음 달 9일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열고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헥토월렛원 인수 이후 강화된 블록체인 지갑 기술과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 헥토파이낸셜과의 시너지 및 자체 생태계 구축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나證 "AI·로봇이 바꾼 삼성전기 판도···목표가 9.7% 상향"
하나증권은 삼성전기가 AI 서버 매출 확대와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보해 목표주가를 34만원으로 상향했다. MLCC 수급난 심화와 영업이익률 10% 돌파가 기대되며, 컴포넌트·패키지솔루션·광학솔루션 사업 부문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7%↓···"실적 회복 둔화"
KB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7% 내렸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GM 공장 셧다운 등으로 단기 실적 회복은 지연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도 부담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이브, BTS·신인 그룹 효과로 목표가 44만원↑
하나증권은 하이브의 BTS 월드투어 효과와 신인 그룹 성장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했다. BTS 투어 매출, 신인 그룹 Cat's Eye와 코르티스의 글로벌 성장, 콘서트·MD 매출 비중 확대 등으로 하이브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보험
생보업계도 새도약기금 출연금 분담율 확정···상위 5개사 65%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새도약기금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생명보험업계도 출연금 분담 기준을 확정했다. 상위 5개사가 전체 분담액의 65.4%를 부담하며, 전 생보사가 출연에 참여하는 구조다. 장기 연체자 채권 매입 및 채무조정을 통한 포용금융 실현을 목표로 한다.
건설사
호반, 올해도 지주사 전환 대신 분양 '집중'
호반그룹이 지주사 전환을 잠정 보류하고 올해 주택 분양에 집중한다. 주요 계열사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전국 6526가구, 지난해 대비 4.5배 규모로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착공 및 인허가 변수에 선제 대응하며 분양시장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LS그룹, 중복 상장 논란···계열사 IPO '제동'
LS그룹이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 중단을 검토 중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복 상장 문제 지적과 기존 주주 가치 희석 논란이 이어지면서 업계의 우려가 커졌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최윤범,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중요성 강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다보스포럼 공식 연사로 나서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미래와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반도체, 청정에너지 등 차세대 산업 기반으로 핵심광물의 안정적 접근이 필수임을 짚으며, 각국 주요 기업·기관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통신
공정위, '갤럭시 S25 허위 광고' KT에 과태료 500만원
KT가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예약 이벤트에서 제한된 물량임에도 모든 소비자가 구매 가능한 것처럼 허위 안내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500만원과 시정명령을 받았다. 예약 마감 표시 없이 접수를 중단하고 접수 예약 7127건을 일괄 취소한 사실이 소비자 기만 행위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