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이형일, 피치 만나 "올해 3%대 중반 성장 가능성···재정건전성 강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피치 연례협의단과 만나 AI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한국 경제가 3%대 중반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세수 증가분을 미래 성장 투자와 재정건전성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채무 비율을 2030년까지 50% 미만으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피치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