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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증권·자산운용사

[인사]미래에셋그룹

■ 디지털X ◇ 대표이사 선임 내정 ▲ 노용우 ■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 대표이사 선임 ▲ 우신제 ■ 미래에셋증권 ◇ 부문대표 선임 ▲ 고객서비스혁신부 이기상 ▲ 정보보호부문 사재식 ▲ 연금RM1부문 이정원 ▲ 연금법인솔루션부문 정진성 ▲ 연금혁신부문 박상준 ▲ IT부문 김준환 ◇ 부사장 승진 ▲ WM부문 이성우 ▲ 경영혁신부문 이강혁 ▲ 뉴욕법인 류재홍 ◇ 전무 승진 ▲ 디지털혁신부문 김세훈 ▲ 정보보호본부 사재식 ▲ PWM부

상장 못하고 몸값은 반토막···골드만삭스의 티맵 인수 걸림돌은?

인터넷·플랫폼

상장 못하고 몸값은 반토막···골드만삭스의 티맵 인수 걸림돌은?

티맵모빌리티가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경영권 인수 시도로 전환점을 맞았다. 골드만삭스가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면서 거론되는 가격은 최대 8000억원인데, 기업공개(IPO)를 전제로 투자했던 기존 재무적투자자(FI)의 자금 회수 기대치와 현재 매각 가격 사이의 간극을 SK스퀘어가 어떻게 좁히느냐가 거래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는 골드만삭스와 티맵모빌리티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매각 협상을

'흑자전환' 자신하더니···곽산업號 KB저축은행, 올해도 '빨간불'

저축은행

'흑자전환' 자신하더니···곽산업號 KB저축은행, 올해도 '빨간불'

KB저축은행은 3분기 누적 순손실이 198억원으로 전년보다 크게 확대되며 적자폭이 증가했다. 부실채권 매각손실과 충당금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그러나 KB저축은행은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비대면 영업 확대 및 조달 비용 관리로 수익성 회복을 추진하고 있다. 남은 하반기에도 건전성 개선과 흑자전환을 목표로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골프존·MBK 8년 동행 균열···영풍도 '제2의 골프존' 되나

산업일반

골프존·MBK 8년 동행 균열···영풍도 '제2의 골프존' 되나

골프존홀딩스와 MBK파트너스의 8년 협력 관계에 금이 갔다. 골프존은 MBK가 골프존카운티 매각 협의에서 계약을 위배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MBK가 다른 인수 후보와도 협상을 진행하며, 더시에나그룹에 지분을 매각하기로 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유사한 조항이 영풍과의 고려아연 협력계약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엘앤에프, 3분기 적자전환···재고평가·환율 손실에 발목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3분기 적자전환···재고평가·환율 손실에 발목

엘앤에프가 2023년 3분기 매출 87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나, 원재료 가격 하락과 환율 하락에 따른 646억원의 손실로 영업손실 265억원을 냈다. NCM 양극재 출하량은 10% 증가했으나, 고정환율 변동과 재고평가로 인한 손실이 수익성에 부담을 주었다. 4분기에는 고부가 제품 출하 확대와 북미 LFP 시장 진출을 통한 실적 개선을 계획 중이다.

커지는 AI 전력 수요···인피니언, 韓 기업과 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

ICT일반

커지는 AI 전력 수요···인피니언, 韓 기업과 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가 국내 전력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 연산 성능 경쟁이 전력 확보와 효율 개선 경쟁으로 번지는 가운데 한국 기업을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의 파트너로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인피니언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라스타워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전략과 한

강남은 내리고 경기 남부는 뛴다···엇갈리는 수도권 집값

부동산일반

강남은 내리고 경기 남부는 뛴다···엇갈리는 수도권 집값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3주 연속 둔화되었고 강남 3구는 하락세가 지속되었다. 반면, 경기도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20% 상승하며 서울을 웃돌았다. 전세 시장은 매매 시장과 달리 오름세를 지속했다. 성북구가 가장 높은 전세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매물 부족과 실수요 유입으로 매도 호가 하락이 제한되고 있다.

중소형사 연말 인사 '시동'···순익 늘었지만 체질 개선 과제

증권·자산운용사

[증권가 인사 레이더]중소형사 연말 인사 '시동'···순익 늘었지만 체질 개선 과제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와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두 회사 모두 누적 순이익은 늘었지만 수익원 다변화와 자본 효율성 개선이 각각 과제로 남았다. 내년 주총까지 중소형 증권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끝나면서 경영 성과와 남은 과제에 관심이 쏠린다.

우리투자증권, 고객 늘어도 수익은 뒷걸음···파생상품 사업에 거는 기대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고객 늘어도 수익은 뒷걸음···파생상품 사업에 거는 기대

우리투자증권은 리테일 고객 수가 80만명을 돌파했지만 분기 순이익은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채권 운용수익 감소와 기업금융 거래 지연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비용 증가도 수익 감소의 원인 중 하나이다. 회사는 파생상품 사업을 확장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내년을 목표로 장내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인가 신청을 준비 중이며, 이후 주가연계증권 발행 및 운용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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