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라이나생명
<신규 선임> ◇ 부사장 △ 이진호 (Digital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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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선임> ◇ 부사장 △ 이진호 (Digital부문)
증권일반
[개장시황]간밤 뉴욕증시 하락에도···코스피 5700선 돌파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다. 개인투자자들이 강한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기록했고, 코스닥은 에코프로 등 주요 종목 약세로 소폭 하락 전환했다.
증권일반
이란 리스크에 블루아울 쇼크까지···美증시 투심 위축
뉴욕증시는 미군의 이란 공습 가능성과 AI 데이터센터 투자사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사태가 겹치며 동반 하락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더해 사모펀드 업계 전반으로 금융 불안이 확산됐으며, 변동성지수(VIX)도 상승하는 등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화솔루션, 비중국산 프리미엄 기대감···목표가 상향
한화솔루션이 미국 FEOC 세부 가이드라인 발표로 비중국산 프리미엄이 현실화될 근거를 확보하며 목표주가가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됐다. 모듈 판가 인상 및 판매량 확대, 내년 흑자 전환 전망에도 불구하고, 최근 급등한 주가로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SDC 지분 팔아 현금 쥐는 삼성SDI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추진하며 장기 투자 재원 마련과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섰다. 보유 지분을 매각하면 약 11조원이 유입되어 부채비율은 50%대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들은 주가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며, 투자환경 개선과 성장 전략 강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종목
'IPO 삼수' 케이뱅크, 오늘부터 일반 청약···상장 후 몸값 3.3조원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오늘부터 23일까지 일반청약을 시작했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며, 공모가는 8300원으로 확정됐다. 총 공모금액은 498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이다. 상장일은 3월 5일로 예정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코스피 7250까지 간다"···반도체·주주환원 '쌍끌이 '동력
한국투자증권이 반도체 업황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바탕으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최대 7250포인트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른 반도체 실적 호조, 12개월 선행 EPS 및 PER 개선, 배당성향 증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상승 후 하반기 횡보를 예상하며, 자동차, 은행, 조선 등 실적 개선 업종에도 주목이 필요하다.
기자수첩
[기자수첩]기출문제 안 풀고 '수능체계' 탓하는 수험생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유통 인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루센트블록은 규제 샌드박스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특혜를 요구했지만, 독자노선과 지배구조, 자본력 등 기본 역량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NDA를 근거로 기술 탈취 주장을 펼쳤으나, 결정적 증거는 공개되지 않았다.
인터넷·플랫폼
최대 실적에도 주주환원 '찔끔'···카카오 주주 뿔났다
카카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과 함께 대표적 주주환원 정책인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나섰지만 주주들 반응은 싸늘하다. 자사주 소각 규모가 크지 않고 기존 보유 물량을 소각한다는 점에서 실질적 효과가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여기에 지난해 시가배당률도 0.1%에 머물러 코스피 상장사 평균을 크게 밑돌면서 주주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142만주 소각을 결의했다. 감자 비율은 0.3
제약·바이오
전통 제약사 실적 호조···영업이익 가른 '자체 신약'
국내 주요 전통 제약사들이 2025년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은 신약과 해외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도 상승했으나, 종근당은 연구개발비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자체 신약 보유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실적 격차를 만든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