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 새해 中→美→印 광폭 행보···"글로벌 전략 강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초부터 중국,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직접 방문하며 미래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혁신사업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CES 2026, 인도 공장 점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도 생산체계와 성장 전략을 재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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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새해 中→美→印 광폭 행보···"글로벌 전략 강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초부터 중국,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직접 방문하며 미래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혁신사업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CES 2026, 인도 공장 점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도 생산체계와 성장 전략을 재정립했다.
인사/부음
[인사] 우리자산운용
◇ 전무 승진 ▲마케팅시너지부문 송유수 ▲채권운용부문 김동환 ◇ 상무 승진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CCO) 김성환 ▲경영전략본부(CSO) 한창훈 ◇ 상무보 승진 ▲대체투자2본부 장호현 ◇ 이사대우 승진 ▲ETF솔루션본부 최홍석 ▲운용지원실 최남순 ▲연금WM팀 안종진
종목
[장중시황]코스피, 기관 '사자'에 470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471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고, 외국인은 순매도세를 보였다. 반면 코스닥은 차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첫 장중 4715 돌파로 최고치 경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715선을 기록했다.
보험
천상영號 신한라이프 신사업 첫 단추는 요양···새 먹거리 발굴 본격화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올해 첫 신사업으로 프리미엄 요양시설인 '쏠라체 홈 미사'를 개소한다.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차별화된 1인실, 맞춤형 케어, 건강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췄다. 초기 투자와 가격 경쟁력이 장기적 수익성의 관건으로 꼽힌다.
산업일반
태광, 유암코와 동성제약 인수로 K-뷰티 경쟁력 강화
태광산업이 연합자산관리와 함께 동성제약을 인수하며, 기존 화학·섬유 사업에서 벗어나 K-뷰티와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동성제약의 의약품과 헤어케어 경쟁력, 태광산업의 유통망, 컨소시엄 재무구조 개선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전기·전자
한미반도체, 애플 출신 이명호 부사장 영입
한미반도체가 미국 애플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한미반도체에서 개발과 영업을 총괄하며 신제품과 기술 개발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한미반도체의 사업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반도체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애플, 텍사스인스트루먼트, JCET·스태츠칩팩,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핵심 역할을
한 컷
[한 컷]코스피 4700 첫 최고치 경신···4706 터치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 초반 상승 전환하며 4,706까지 기록했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하락 출발 후 4700선 돌파···반도체주 강세
14일 장 초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나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량 매도를 이어가며 지수에 하락 압력을 주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순매수에 나섰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일부 종목만 강세를 나타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즈텍 펜 제형 국내 품목허가 승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에피즈텍의 펜 제형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품목허가를 받았다. 펜 타입은 기존 사전 충전 주사제에 비해 환자의 자가 투여가 더욱 쉽고 편리하도록 개선됐다. 에피즈텍은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상반기 오리지널약 대비 약 40% 저렴하게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