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개인 자금 몰린 ETF···순자산 370조 돌파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이 370조원을 돌파하며,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퇴직연금 자금의 ETF 투자 확대와 함께 간접투자 선호가 커지고, 일평균 ETF 거래대금이 코스피의 58% 수준까지 증가했다. 특히 코스닥과 액티브, 레버리지 ETF로 투자 흐름이 다양해지면서 ETF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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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개인 자금 몰린 ETF···순자산 370조 돌파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이 370조원을 돌파하며,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퇴직연금 자금의 ETF 투자 확대와 함께 간접투자 선호가 커지고, 일평균 ETF 거래대금이 코스피의 58% 수준까지 증가했다. 특히 코스닥과 액티브, 레버리지 ETF로 투자 흐름이 다양해지면서 ETF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단독] 원전·로봇 담는다···우리자산운용, 국내 첫 '두산그룹 ETF' 추진
우리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두산 그룹 계열사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추진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 신성장 산업 관련 계열사 편입이 거론되며,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막바지다.
종목
고위험 ETF 상품에 쏠린 자금···변동성 장세에 수익률 '희비'
미·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ETF 시장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국내 ETF 순자산은 4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레버리지·인버스 등 고위험 상품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익률 양극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투자자들이 업종별·테마형 ETF로 다변화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고위험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증권일반
AI만으로는 부족···"ETF, 에너지·전력·금까지 담아라"
AI 산업이 글로벌 증시의 중심 투자 테마로 떠올랐으나, ETF 투자에선 에너지·전력 인프라와 금 등 다양한 자산 편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기술주 ETF와 함께 전력, 금 투자로 포트폴리오 회복력을 높여야 한다는 전략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유가 롤러코스터에 '원자재 ETF' 경고등···금감원 투자 위험 점검
금융감독원이 중동 정세 악화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자 관련 시장 상황을 점검했다. 전문가들은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손실 위험과 상장지수상품(ETF·ETN) 가격 괴리 가능성을 지적했으며, 당국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블록체인
[박현주의 빅피처]증권·코인 '슈퍼앱' 혁신 꿈···규제 만리장성 넘을까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인수를 통해 증권·가상자산 통합 슈퍼앱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비상장주 토큰화, 웹3 지갑 등 혁신 인프라를 확대하지만 금가분리 정책과 대주주 지분 제한 등 규제 이슈가 실현의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종목
[특징주]원전株 강세···유가 상승에 대체에너지 부각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에너지 안보 우려가 증대되고, 이에 따라 원자력 발전이 대안 전력원으로 부각되자 원전 관련주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했다. 중동 지역 긴장과 글로벌 원전 확대 정책, 전력 수요 증가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증권일반
액티브 ETF 등장에 판 바뀌는 코스닥···"개별종목 영향력 커진다"
코스닥 시장에서 액티브 ETF 도입과 기금 운용 평가, 부실기업 신속 퇴출, ETF 규제 완화 등 제도 변화가 맞물리며 개별 종목 중심의 장세 전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양한 운용 전략과 상품 선택 기회가 커지면서 시장 구조가 변화할 전망이다.
증권일반
"대형주냐 성장주냐"···'신상' 코스닥 액티브 ETF 선택법
코스닥 시장에 TIME 코스닥액티브와 KoAct 코스닥액티브 각각 대형주 중심의 안정형 포트폴리오와 신산업 성장주 비중을 높인 전략을 선보였다. 포트폴리오 구성, 운용수수료, 종목수 등에서 차이가 있어 투자자 성향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해졌다. 이번 상장으로 코스닥 ETF 시장의 투자 전략이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주린이 모셔오자"···MTS 싹 갈아엎는 증권업계
국내 증권사들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 생성형 AI 및 자산관리 기능을 접목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맞춤 정보와 ETF, 배당, 절세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며 머니무브 현상과 투자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