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현실로 다가온 'AI 기본사회'···답은 XR·디지털 트윈에 있다
인공지능(AI)이 전기·수도·인터넷처럼 보편적 인프라로 자리 잡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가상융합 기술이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확장현실(XR)과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한 가상융합이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문제 해결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실행 인프라로 주목할만 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11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AI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가상융합 활용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XR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가상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