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현대자동차 '모베드' 시연 보는 젠슨 황·정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시연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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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현대자동차 '모베드' 시연 보는 젠슨 황·정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시연을 보고 있다.
자동차
마이바흐 대신 제네시스 탄 젠슨 황···정의선 회장과 '깐부 케미' 과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 본사를 방문해 정의선 회장 등 경영진과 만나며 양사 협력이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황 CEO는 이번 방한에서 현대차의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를 의전 차량으로 이용해 과거와 달라진 협력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양사는 자율주행,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공동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피지컬 AI 시대를 대비한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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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젠슨 황 옆에서 답변하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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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모베드와 스팟 기념촬영 갖은 젠슨 황·정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모베드, 스팟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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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현대자동차 본사에서 만난 젠슨 황-정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IA 전기차 PV-5에 탑승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너무 올랐나"···현대차, 매도 폭탄에 5%대 급락···그룹주 동반 약세
현대차를 비롯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최근 피지컬 AI 신사업 기대감에 단기 급등했으나,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로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등 그룹주가 동반 약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피 급락과 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악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자동차
포티투닷, 매출 늘었지만 적자 두 배···수익성 대신 '미래' 택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은 2025년 매출이 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이 98.7% 늘어 적자 폭이 두 배로 확대됐다. 연구개발 및 인프라 투자가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이며, 유상증자로 현금 자산은 대폭 늘어난 상황이다.
재계
정의선, 작년 현대차그룹서 연봉 174억원 수령···전년比 52%↑
지난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연봉이 계열사인 기아의 보수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현대차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이 지난해 현대차로부터 받은 보수는 90억100만원으로, 전년 70억8700만원 대비 27.0% 증가했다. 이는 급여 45억원과 상여 및 기타소득 45억100만원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정 회장은 또 다른 계열사인 기아와 현대모비스에서 각각 54억원, 30억6000만원을 받아 지난해 총 보수는 174억6100만원으로 집계됐
블록체인
현대차그룹, DSRV에 전략 투자···블록체인 보폭 넓힌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제로원 펀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DSRV는 이를 토대로 현대차그룹과 블록체인 기술의 산업적 적용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 경험과 기술 내재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동차
세계가 주목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피지컬 AI 시대 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CES 2026에서 공개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해 해외 언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세계 최대 뉴스 통신사 중 하나인 AP는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을 대신해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다리로 스스로 일어나 무대 위를 안정적으로 보행하고,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드는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한 현장을 전하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