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00돌' 유한양행, 차세대 R&D 키워드는 'TPD'와 'AI'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AI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핵심으로 한 차세대 신약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항암제, 대사질환, 면역질환 등 주요 질병의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TPC, AI 플랫폼 등 혁신 기술을 통해 R&D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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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100돌' 유한양행, 차세대 R&D 키워드는 'TPD'와 'AI'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AI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핵심으로 한 차세대 신약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항암제, 대사질환, 면역질환 등 주요 질병의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TPC, AI 플랫폼 등 혁신 기술을 통해 R&D 경쟁력을 강화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나證 "알테오젠, SC 제형 수요 확대···글로벌 계약 흐름 지속"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테사로와 항암제 '젬펠리'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4,200억원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항암제 정맥주사 대비 투약 편의성을 높인 SC 전환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시장에서 제형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종목
[공시]알테오젠,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알테오젠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자회사 테사로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의 독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4200억원 규모로, ALT-B4를 적용한 항암제 도스타리맙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포함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 등 총액이 대규모이며, 양사 협력으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GSK 자회사와 '도스탈리맙 SC' 제형 독점 계약
알테오젠이 GSK 자회사 테사로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적용한 도스탈리맙 피하주사(면역관문억제제)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합산 약 4,200억원에 달한다. 상업화 이후 로열티도 지급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알파핵종' RPT 신약, 美 FDA 1상 IND 승인
SK바이오팜이 알파핵종 기반 방사성의약품 신약 SKL35501 및 영상진단제 SKL35502의 미국 FDA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국내 기업 최초로 동 분야 FDA IND 승인에 성공했으며, 미국 임상과 동시에 국내 식약처 심사도 착수하여 글로벌 항암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통합 HLB' 출범 앞두고 경영·지배구조 재편···진양곤 회장 영향력 견고
HLB그룹이 통합 HLB 출범을 앞두고 김홍철을 신임 대표로 내정하며 경영체제와 지배구조를 재편한다. 진양곤 회장은 대표직에서 물러나지만 지분 기반 영향력은 유지한다. 이번 변화는 글로벌 항암제 시장 공략과 FDA 신약 허가 재도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독일서 악티늄-225 공급선 확보··· 유럽 RPT 개발 기반 강화
SK바이오팜은 독일 에커트앤지글러와 악티늄-225 공급 계약을 체결해 유럽 내 방사성의약품(RPT) 핵심 원료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항암제 시장 공략과 RPT 연구개발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키트루다, SC 제형으로 반격···글로벌 매출 1위 다툼 재점화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급성장으로 항암제 키트루다 매출이 밀려나자, MSD는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전환으로 시장 방어와 특허 만료 대응에 나섰다. SC 제형은 환자 편의성과 의료 현장 효율성을 높이며, 국내 바이오업계의 기술이전 및 로열티 수혜도 기대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코오롱제약, 대표이사로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겸임 내정
코오롱그룹이 헬스케어 사업 강화 차원에서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이사를 코오롱제약 대표이사로 겸임 내정했다. 전 대표는 인보사 미국 임상 3상, FDA 허가 준비 등 글로벌 신약 개발을 주도할 전망이다. 코오롱제약은 PBS203, PBL201, PBL211 등의 항암제와 아토피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biology] 비만 신약 앞세운 한미약품, 항암 파이프라인 다각화
한미약품이 비만치료제와 항암제 분야에서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LP-1 계열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국내 임상 3상을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근육량 증가에 초점을 맞춘 신약 HM17321 등 혁신 대사질환 치료제와 다양한 항암 파이프라인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