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국향대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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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국향대전, 3년 연속 20만 돌파 ‘성료’

함평국향대전, 3년 연속 20만 돌파 ‘성료’

지난달 19일 개막한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4일 막을 내렸다. 간간이 내린 비와 갑작스레 쌀쌀해진 날씨도 국향대전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막진 못했다. 올해는 21만5833명이 국향대전을 다녀갔다. 입장료수입은 7억1500여만 원을 기록했다. 2010년 이후 최대흥행을 기록했던 지난해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군은 지난 9월 30일 개정된 ‘함평군 축제추진위원회 운영조례 개정안’에 따라 군민의 무료입장을 허용하면서 생

‘국향의 진한 향기’···함평 국향대전 ‘북적북적’

[NW포토]‘국향의 진한 향기’···함평 국향대전 ‘북적북적’

하늘에서 본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경, 가을이 절정에 다다른 지난 27~28일, 4만 명이 넘는 많은 관광객이 주말을 맞아 국향대전을 찾았다.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평화통일대교, 한반도 지도와 같은 대형국화작품과 국화동산, 핑크뮬리 산책길 등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11월 4일까지 이어진다.

함평국향대전, ‘초대박’...역대 최초 입장료 8억 돌파

함평국향대전, ‘초대박’...역대 최초 입장료 8억 돌파

지난달 20일 개막한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만 명이 늘어난 24만5882명이 국향대전을 찾았다. 이는 민선5기 들어 축제 내실화를 위해 개최기간을 줄인 이후 최대 인원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08년 26일간 33만 명이 다녀간 적은 있지만, 올해는 불과 17일 밖에 되지 않았다” 면서 “기간 대비 역대 최고의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축제를 찾은 발걸음이 늘면서

함평국향대전 성황리 폐막..., 궂은 날씨 20만 명 다녀가

함평국향대전 성황리 폐막..., 궂은 날씨 20만 명 다녀가

지난 6일까지 17일 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잦은 비와 갑작스러운 쌀쌀한 날씨에도 국향대전을 찾는 관람객의 발길은 계속 이어져 지난해보다 7800여 명이 늘어난 20만7588명이 함평을 찾았다. 입장료수입도 7억5200여만 원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2010년부터 7년 연속 6억 원 이상의 입장료 수입을 올리면서 전국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 위상을 재확인했다. 축제장 내 농특산물과 음식 등 현장 판매도 전년보다 1억

함평 어르신들 “국향대전에 온께 신천지가 따로 없구먼”

함평 어르신들 “국향대전에 온께 신천지가 따로 없구먼”

함평읍에 사는 박병순 할머니는 “자식이 없어 축제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는데 이렇게 국향대전에 온께 신천지가 따로 없다” 며 기뻐했다. 함평군과 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나비축제와 국향대전에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초청,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고 우울감 해소 및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것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50명, 자원봉사자, 생활관

함평국향대전, 천억송이 국화물결-가을향기 흠뻑 '성황'

함평국향대전, 천억송이 국화물결-가을향기 흠뻑 '성황'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불과 5일 만에 총 6만1604명이 국향대전을 찾았다. 비가 오고 흐린 날씨도 가을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로 13회째인 국향대전은 나비축제와 함께 함평을 대표하는 행사로, 축제장으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는 물론 함평천지 곳곳이 국화로 뒤덮여 진한 국향이 진동하고 있다. 특히 천억 송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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