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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NH證 "한화, 여전히 높은 할인율···목표가 29% 상향"
NH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인적분할 이후에도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58.9%로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 등으로 추가 할인 축소가 기대돼 목표주가를 29% 상향한 15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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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NH證 "한화, 여전히 높은 할인율···목표가 29% 상향"
NH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인적분할 이후에도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58.9%로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 등으로 추가 할인 축소가 기대돼 목표주가를 29% 상향한 15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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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한화, 개인주주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한화가 개인주주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한화는 인적분할 이후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중공업·방산
김동관 힘 싣는 김승연 한화 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 '우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하며 우주산업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SAR 위성 양산 등 첨단 기술 확보와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제주우주센터는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생산 역량을 갖추고, 글로벌 우주산업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중공업·방산
김승연의 마스가 '책임 경영'···한화, K-방산 최대 수주판 선다
한화그룹이 필리조선소 인수와 MASGA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및 글로벌 방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등 대형 해외 입찰에 참여하며,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등 핵심 무기 수출도 확대될 전망이다. 방산 업계는 정부의 방산 외교와 실적 개선으로 호황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일반
미 해군 신형 호위함, 한화와 함께 만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 신형 프리깃함 건조를 위해 한화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필라델피아 조선소에 약 7조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이 조선소는 오랜만에 가동을 재개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 해군의 대표적 함정인 '황금 함대' 구축의 일부로 진행된다.
산업일반
한화·SK·GS 수장, UAE 산업 장관 겸 애드녹 사장과 회동
한화, SK, GS 등 국내 주요 에너지 기업 수장들이 UAE 산업 장관 겸 국영 석유회사 애드녹(ADNOC) 사장과 만나 에너지 안보와 방위산업, 친환경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화는 방산 수출 확대 의지를 밝혔고, 국내 에너지 기업들과는 협력관계를 재확인하며 협력 범위를 확장하기로 했다.
중공업·방산
정부 외교 지원에 탄력···한화, 'K-방산 대표주자' 부상
정부가 K-방산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한화 등 방산기업에 외교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절충교역과 현지 투자 전략을 펼치며 글로벌 수주전에 재도전한다. 정부의 대규모 방산 특사 파견, 현지 공장 설립 등 다각적 외교와 협력이 수출 경쟁력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중공업·방산
한화, 美 투자법인 지배구조 개편···방산·조선·태양광 '윈-윈' 노린다
한화그룹이 미국 투자법인 지배구조를 전면 개편해 방산과 조선 중심의 사업 확장에 나섰다. 계열사 간 전략적 협업으로 한화솔루션은 대규모 태양광 자금을 확보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북미 방산 지배력을 강화했다. 이번 변화로 미국 신사업 진출과 그룹 내 유동성 위기 해소를 동시에 노렸다.
중공업·방산
HD현대·한화, AI 무인수상정 기술 고도화···美 시장 정조준
HD현대와 한화가 AI 기반 자율운항 무인수상정(ASV) 개발을 통해 글로벌 해양방산 시장 선점에 나섰다. HD현대중공업은 미국 안두릴과 협력해 2026년 ASV 시제함 건조를 목표로 하며, 한화도 해벅AI와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있다. 자율운항, 통제 및 전투 임무가 가능한 ASV는 미래 해양 방위체계 혁신의 핵심 기술로, 양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실적 전망, 15兆 비스마야 재개가 관건
한화 건설부문의 최대 사업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가 이라크 국무회의 최종 승인 지연으로 재개가 미뤄지고 있다. 국내 건설시장 침체와 맞물려 수주잔고와 신규 수주 목표도 줄어들며 한화 건설부문 실적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흑자전환에도 불안감이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