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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7억원 추가 매수···누적 70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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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7억원 추가 매수···누적 702억원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사재 7억원을 투입해 자사 주식을 추가 매입한다. 이번 매입으로 곽 회장의 지분율은 33.63%로 높아지고, 2023년 이후 총 702억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였다. 한미반도체는 HBM용 TC 본더 등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미국 시장 진출과 장비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첨단 패키징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주식 50억 추가 매입···3년간 69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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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신, 한미반도체 주식 50억 추가 매입···3년간 695억 투입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 160억원어치를 추가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2023년 이후 누적 사재 투입액은 695억원으로, 수령한 배당금을 넘어선다. AI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한미반도체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미국 현지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BM 호황 숨은 승자···한미반도체 영업익률 5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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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호황 숨은 승자···한미반도체 영업익률 50% 돌파

한미반도체가 고수익 HBM용 TC 본더와 MSVP 등 첨단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2511억원, 영업이익은 130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51.9%를 달성했다. AI 반도체 투자 확대와 HBM4, PLP 등 시장 변화에 맞춘 장비 공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하반기 2.5D 패키징·HBF 등 신규 성장동력 확보도 기대된다.

한미반도체, 하반기 '한미USA' 설립···곽동신 "매출 증가 예상"

보도자료

한미반도체, 하반기 '한미USA' 설립···곽동신 "매출 증가 예상"

한미반도체가 올해 하반기 미국 현지 법인 '한미USA'를 설립하고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한미반도체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현지 법인 '한미USA'를 설립하고 운영 거점으로 삼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미국 내 신규 공장의 가동 일정에 발맞춰 현지에 숙련된 엔지니어를 배치하고 밀착 기술 지원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거점 설립은 한미반도체가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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