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한컴, AI 워크포스 '노마디안' 12월 美 베타 출시...김연수 "글로벌 안착 속도"
한글과컴퓨터(한컴)가 인공지능(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내달 미국 시애틀에서 현지 진출을 공식화하고 12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내년 3월에는 글로벌 상용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초기 고객 확보와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한컴은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한컴타워에서 '노마디안 데이'를 열고 제품 개발 현황과 글로벌 사업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