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페라리가 사랑한 순우리말 '윤슬'···정식 이름으로 채택됐다
페라리가 순우리말 '윤슬'을 공식 색상 명칭으로 도입했다. 고려청자 색감과 서울 네온사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윤슬은 브랜드 맞춤 제작 프로그램의 표준 옵션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글로벌 슈퍼카 브랜드가 한글 이름을 공식 컬러로 채택한 것은 업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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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사랑한 순우리말 '윤슬'···정식 이름으로 채택됐다
페라리가 순우리말 '윤슬'을 공식 색상 명칭으로 도입했다. 고려청자 색감과 서울 네온사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윤슬은 브랜드 맞춤 제작 프로그램의 표준 옵션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글로벌 슈퍼카 브랜드가 한글 이름을 공식 컬러로 채택한 것은 업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자동차
페라리, 한국 전통 입은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 공개
페라리가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 제작한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신차는 구매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해 비스포크 모델을 제작하는 페라리 맞춤 프로그램 '테일러메이드'를 통해 탄생했다. 페라리코리아는 19일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페라리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 공개 행사를 열었다. 신모델은 한국의 자연과 도시를 담은 '윤슬' 페인트와 옻칠, 말총 공예 등 한국적 미학을 페라리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이 자리에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
에너지·화학
이석희 SK온 CEO, 美조지아 주지사 면담···페라리와도 협력 논의
이석희 SK온 대표는 미국 조지아 주지사 및 페라리 CEO와 연이어 만나 전기차 배터리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SK온은 조지아주에서 대형 배터리 공장을 운영하며 현대차그룹과 공동 투자도 진행 중이다. 페라리 첫 전기차 모델에 배터리 공급 가능성도 제기됐다.
에너지·화학
SK온 배터리, 페라리 첫 전기차 탑재 가능성 커졌다
SK온과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배터리 동맹을 강화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베네디토 비냐 페라리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SK서린사옥을 찾아 이석희 SK온 CEO 사장과 회동했다. 비냐 CEO가 서린사옥을 찾은 건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이다. 당시 비냐 CEO는 이 사장과 '배터리셀 기술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회동으로 페라리의 첫 전기차에 SK온 배터리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진 분위기다
에너지·화학
SK온, 페라리 2024년 우수 공급사로 선정
SK온이 자사 유일한 배터리 공급사인 페라리의 우수 공급사로 선정됐다. SK온은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라넬로 페라리 본사에서 열린 '포디오(PODIO) 페라리' 행사에서 우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정구필 SK온 EU세일즈 담당이 참석해 지안마리아 풀겐지 페라리 최고 제품개발 책임자(CPDO)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페라리는 지난 1년간 자사의 기술개발, 경쟁력 제고 및 혁신 등을 함께한 공급업체와 전략적 파
한 컷
[한 컷] 아시아 최초 '우니베르소 페라리' 개최···'로마 스파이더' 공개
페라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몰입형 전시회 '우니베르소 페라리'에서 컨버터블 스포츠카 '로마 스파이더'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페라리의 유산과 정체성 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별 공간이 마련돼 있다. 전시 모델은 △레이싱DNA & 스쿠데리아 페라리 존에서는 248 F1 △페라리 클래시케 존에서 250 GT, 512 BB, F40, F50, 엔초 페라리 △커뮤니티 존 488 챌린지 에보, 488 GT 모디피카타, 488 피스타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페라리에 OLED 공급···최주선 "車 사업 강화"
삼성디스플레이가 슈퍼카 페라리(Ferrari)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페라리의 차세대 자동차 모델에 탑재될 디스플레이 솔루션 개발을 위해 11일 아산캠퍼스에서 페라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비롯해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페라리 CEO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는 "페라리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르포]페라리, ‘나만의 비스포크 슈퍼카’ 만들기···반포전시장 ‘아뜰리에’ 가다
초호화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엔트리 모델은 포르토피노다. 브랜드 내 가장 저렴한 가격이 책정됐음에도 판매 가격은 3억원에 육박한다. 추가 옵션에 따라 최종 구매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억소리’ 나는 럭셔리 슈퍼카를 사는 만큼 고객은 수백번 고민할 수밖에 없다. 어떤 색상을 고를지, 어떤 옵션을 추가할지, 어떤 휠을 선택할지 등이다. 페라리는 고객들이 개인 취향에 맞춰 차량을 주문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프라
[뉴스웨이TV]페라리 슈퍼카에 ‘국산 배터리’가?···‘SF90 스트라달레’ 출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7일 양산형 플러그드 하이브리드 모델 ‘SF90 스트라달레’를 공개했다.
한국마사회 “드림카, 경마공원에 모인다”···포니랜드 자선 모터쇼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29일 서울 경마공원 주로내 공원 포니랜드에서 ‘2019 포람페 자선 모터쇼 in 포니랜드’를 개최한다. ‘포람페’란 포스쉐, 람보르기니, 페라리 등 슈퍼카 오너들의 동호회다. 동호회 회원인 슈퍼카 소유주들과 연계한 자선 모터쇼로 입장료는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입장료는 현금 1천 원 이상으로 자유롭게 내면 된다. 포르쉐, 람보르기니, 페라리, 롤스로이드, 벤틀리 등 슈퍼카 약